저희 회사 근처에 테프론 코팅 전문회사가 있습니다.
우연찮게 차를 타고 가다가 저희 회사 근처에 테프론 코팅 전문 회사가 있는걸
발견했습니다.
롤러, 반도체등의 PTPE, PFA, FEP 코팅 전문이라고 소개가 되어 있네요.
혹시 이곳에서 말하는 액상 수성 테프론 코팅제가 스무스에이드의 대체를 할수 있는
모델이 아닐까 궁금해 집니다.
볼트나 미세부품용 코팅도 소개되어 있는걸 보니 가능성이 있을지도..
혹시 가능하다면 알프스 핑크 슬라이더를 뽑아서 찾아가 볼까요.. ^^;
(아님 그냥 PTPE 용 액상수성 용액을 잔뜩 사와서 슬라이더를 담가볼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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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좀 담아서 주세요... 찜~
테스트 부탁드려요. ^^;;
그.. 그런데 테스트를 핑크로 했다가.. 잘못되면 무시무시하겠죠? ^^;
저한테 테스트용 알프스 키보드가 몇개 있습니다 저에게 좀 보내주세요 ㅋㅋㅋ
리더님 그런데 용액이 남아돌면 그냥 슬라이더 자체를 용액에 푹 담궜다가 꺼내서 말리고.. 이렇게 해도 되는건가요? 하나하나 붓으로 칠하기보다는 이쪽이 더 편할것 같은데.. ^^;
음... 담궜다 꺼내서 말리면 좋겠죠... 그런데... 뚝뚝 떨어지는 용액은 어떻게 하실런지 ㅡ.,ㅡ;;; 아까버라 -_-;;;
분무기나 스프레이 형식이면 슬라이더를 쭉 늘어놓고 윤활하기 좋겠네요.
다만... 바람을 등지고 뿌려야 한다는... -_-;;
와 좋은 소식이네요. 스무드에이드가 윤활에 많은 도움이 되지는 않는다는 개인적 생각을 가지게 된 터라 반갑네요. 앵두걸러님 저도 좀 부탁드릴께요.
일단 이번주중으로 컨택트를 해 볼 생각입니다.
혹시 거기서 직접 최첨단 공법(?)으로 코팅을 해준다면 슬라이더를 갖고 가서 해달라고 해 볼 생각이구요.. 그렇지 않다면 일단 용액의 특성을 조사한 후 500ml 정도 구해볼 생각입니다. (1L 정도 할까요? ^^;)
좋은 소식이 있으시길 바랍니다. 저 역시 요즘에 윤활에 관심이 있어 테프론 쪽을 뒤지고 있지만 걸음마 수준이라 고수님의 지침을 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