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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캡틴 굿나잇과 코난에 꽃혀 밤새며 했던 기억이 있군요.
전 가라데카를 도스로 했었습니다.재미있게 한 게임으로 남북전쟁과 포퓰러스인가 그리고 금광뭐였는데 하도 오래되서 이름이 잘 기억이 안나네요.레밍스도 재미있게 했네요.
진짜 추억의 명작이네요, 받긴받았는데 이거 어떻게 실행시켜야 하는건가요?
남북전쟁 정말 재밌게 했던 기억이 나네요... ㅎㅎ킹스밸리도 재미 있었고,,,조금 대가리가 굵고나서는,, 중학교때인가,, 에어매니지먼트 라는 놀라운 게임을 보고서는 충격을 받았었죠.. ㅎㅎㅎ
실행 시켜서 해봤는데 너무 느린듯, 왜이러지아쉽네요 ㅎ
제가 태어나기전에나온 게임이네요 ㅎ
지금 해보니 좌우 스틱과 함께 0번 버튼 1번 버튼으로 공격을 하는 군요.키패드의 방향키와 0(Ins) 와 .(Del) 키를 같이 누르면 됩니다.
저 게임을 만든 스탶이 얼마후에 전설적인 명작 "페르시아의 왕자"를 제작하게 되지요. 용산에서 애들립카드 데모로 매장이 떠나가라 페르시아의 왕자를 틀어놓던 때가 엊그제같네요. ㅎㅎ
저땐.. 알라딘으로.. 더블드래곤 하던때였는데요.. 뱀게임이 세상에서 제일 재미있는줄 알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