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란의 마우스에 불소수지


이게 제가 말했던 그 테프론 코팅이군요. ㅡㅡ;

일단 마우스가 플라스틱이라면 코팅이 가능하긴 하다는 말인가..

내일 2gs 가 도착하면 이번주나 다음주중으로 갖고 테스트를 해 볼 생각입니다.

잘 되면 일본산 gs, 올드델 정도에 코팅을 해 볼까 싶네요.

확장1은 윤활없이도 충분히 제값을 한다고 여겨지는데다 2gs 와 같은 오렌지축이라 하나는

그냥 남겨두려고 합니다. zkb-2 는 녹색리니어가 너무 희귀해서.. ㅡㅡ; 그리고 별로 윤활도

필요없는 리니어라서.

테스트결과거 대만족이라면 그냥 싸그리 코팅해버릴수도 있겠네요. ㅡㅡ; 불안반 기대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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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inkuzi◀ 2005-04-13 19:06
기대하고 있답니다...ㅎㅎ 성공하신다면 제 금성알프스를 보내드릴지도..-_-;;
앵두걸러 2005-04-13 19:09
오! 그 전설의(이 단어를 몇번째 쓰는건지) 금성알프스를.. ^^; 저도 성공하고 싶네요. ^^;
Leader™ 2005-04-13 19:12
개당 500 원이면... ㅡ.,ㅡ;;; 키보드 한대에 + 5만원이라는 소린데요... 100 개 * 500 원 훌쩍 ㅜ_ㅜ
앵두걸러 2005-04-13 19:16
네.. 엄청난 가격이죠. ㅡㅡ; 저같은 경우는 영원불변의 윤활능력(?)이 가미된다면 한번 질러볼만한 가치는 있다고 봅니다. (자칫하면 리얼포스를 처분하게 될수도.. ㅡㅡ;)
Excelsis 2005-04-13 19:45
일부 엄청나게 싸구려 마우스가 아닌 한 밑봉은 테프론을 씁니다; 마우스 자체적으로 밑에 닿는 부분이 만들어진 게 아니라 스티커 형태로 접착되어 있다면 전부 테프론이라고 봐도 됩니다. 근데 소니에서 왜 그걸 뭔가 대단한것처럼 적어놨을까요-_-
한승엽 2005-04-13 20:00
마케팅 효과를 노린듯... ㅡㅡ;
유기 2005-04-13 20:02
정말 성공하시길 바라마지않습니다.
Leader™ 2005-04-13 20:02
코멘트 달린걸 보니... 마우스 밑에 스무스 에이드를 발라서... 말려볼까 하는 생각이 갑자기 드는데요 -_-;;;;
전준홍 2005-04-13 21:02
근래에는 테프론 대신에 나일론 패드를 적용한 마우스들도 많습니다. 제가 사용하는 마소 인텔리 옵티컬도 그중에 하나이구요, 움직일때의 저항은 테프론에 비해서 확실히 높습니다. 해서 예전에 회사다닐때 얻어다둔 테프론 개스킷을 조금 잘라서 바닥에 붙여놓고 사용합니다. 소니 마우스의 광고문구는 모르는 사람이 보면 오해(?)를 할 수도 있겠군요.. -ㅅ-
키라 2005-04-13 22:36
Excelsis/전준홍 님 말씀이 정답이네요... 내용읽고 덧글 달려고 했는데 역시 고수분들이...ㅎㅎ 밑봉이 테프론이더라고 역시 마우스는 서퍼를 붙여주어야..날라다니는 맛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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