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하는 키보드는 하나인데...

요즘 키보드에 관심이 전보다 많이 줄어 들었습니다....

키보드 관심이 커스텀으로 옮겨 오면서 많은 총알들을 썼었는데 요즘은 뜸하네요 ㅎ

결국 사용하는 키보드는 하나인데 왜... 지금 것 키보드에 애착을 가지고 관심을 가지고 있나

그런생각이 한번씩 듭니다....

막상 가지고 있는 키보드들 타건해보면 정말 다 키감이 좋습니다... 뭐 하나가 정말 좋다... 이런게 있으면 좋으련만

그런게 없어서 지금것 이것 저것 만져 보고 있나 봅니다 ㅎ

끝판대장이라고 생각해서 렬이 까지 가는 길은 참 힘들었는데.... (총알 보단 이렇게 비싼걸 사야하는 고민 ㅡㅡ;)

커스텀을 알고 지금까지 커스텀을 모으는데 까지는 별 고민 없이 모았던것 같네요

무섭습니다.. 한번 맛을 아니 뭐 당연 몇십점씩 하는 키보드... 별 생각 없이 지르더군요 ㅡㅡ;;

무슨 소리를 하는건지 ㅎ

요즘 한번씩 ... 잡생각이 들어서 ㅎㅎ

하고 싶은 말은 키보드 별거 없으니까 너무 빠지지들 마세요 ㅎㅎ

가지고 계신 키보드들 전부다 아주 좋은 키감이니 한넘만 아껴주세요~ ^^

ps. 356L 62그램 변흑 구합니다~ 굽신 굽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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엽기법사 2010-04-20 18:17
맨날 좋은게 아.....너무 비싸요....키보드가...손가락만 편해지는거 같아용....
돌아온하록선장 2010-04-20 18:22
전 레오폴드200으로 정착중입니다한두번 문제있었던거 빼고는 만족합니다.
엽기법사 2010-04-20 18:24
요즘 이곳을 안이후로 자꾸 지름신이 .....귓속에 속삭여서....돈을 너무 써서 걱정이됌....
해밀짱 2010-04-20 18:31
흠흠...갖고 계신 커스텀들 푸셔용.....~~~ (L은 구하시니 뺴고, N이나 CL이나 또뀨시리즈...요~ ㅎㅎㅎ)
절대고독 2010-04-20 19:31
쿠아님 한동안 뜸하신다 했더니먼...커스텀의 열정은 아직까지 진행형이군요^^저도 요즘 구하는게 다소 줄었다고할까요?그렇다고 졸업시즌은 아닌데...조금씩 관심이 줄어드는건 사실이네요.ㅋ
잭뤼~ 2010-04-20 19:33
커스텀의 매력은 어느정도 일지 많이 궁금합니다. 타건을 해 볼 수도 없고..^^;
화이트핸드 2010-04-20 21:27
예상밖으로 페이튼200R 이나 리버터치 같은 키보드들이 마감도 좋고 개념도 좋고 키감도 좋고 만족도도 좋더군요.그냥 키보드매니아에서 분위기 안탔다는 이유로 너무 저평가 되었습니다. 그나마 리버터치는 이제 품절 되어서 구할 수도 없군요.
에이커 2010-04-20 21:46
매의 눈으로 장터링하고있는거 다 알고있음!
impreso 2010-04-21 00:33
이런 글로 회원 분들이 키보드를 내놓게 하시려는 음모입니다... ^^*절대 속지 마세요...ㅎㅎㅎ
sonystyle 2010-04-21 01:45
저도 그렇게될까봐 무섭습니다. 벌써 이것저것 사들이고있어요 ㅠ.ㅠ
모노폴리 2010-04-21 08:28
ㅋㅋㅋ 맞습니다.그래도 기분에 따라 다른 느낌의 키보드를 타건하고 싶을때가 있습니다.그래서 주력기가 있고보조가 있겠죠
네 오 2010-04-21 11:22
마지막 덧글에서 반전이... ^^*
싱어송 2010-04-21 14:39
네오님 말처럼 반전이로군요~ ㅎㅎ   쿠아님 356L 꼭 구하시길요~
bossanova 2010-04-21 16:58
저도 처음에 리얼 한개로 끝이다 생각했는데 어느덧 키보드 박스가 옆에 쌓여가고 있네요 ^^;
뚜르비용 2010-04-23 13:30
다들 무슨일을 하시길래... 키보드가 몇개씩 되요??
금방 2010-06-02 18:22
해탈의 경지이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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