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의 타이핑 습관이나 스타일에 따라 많이 달라지는거 같습니다.
저는 타이핑을 오래하는 작업을 합니다. 글을 쓰죠.
속도도 분당 300타 이상입니다. (정확한 건 안재어봐서 모르겠네요..)
암튼, 고속 타이핑으로, 쉬지않고 일주일 이상 타이핑하시는 분들 중에...
자신이 A급으로 사용중이신 기종이 무엇인지 알고싶네요..^^
저는 체리 미니 4100 사용하다가 애플 디자인키보드로 왔습니다.
멤브레인이지만 4100보다는 키압도 낮고, 고속타이핑에 부담도 적은 거 같고요..
또 타이핑할 때 끊어지는 맛이 좋고, 클릭소리가 나지 않는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하지만 역시 기계식이 아니기에 키 개별감은 확실히 떨어지네요...
체리 전에는 엡솔루트 기계식을 사용했는데,
분명 키압은 4100보다는 낮으나 장타와 고속타이핑에 들어가면 손가락이 아픕니다.. (- -)
그래서 무조건 키압이 낮다고 좋은 건 아니라는걸 깨달았죠.
그래서 A급 확장1을 구해볼까도 싶었는데요,
세월이 세월인지라... 아무래도 신품 중에서 찾아봐야겠다는 생각입니다.
여러분은 어떤걸 사용하고 계십니까?!
최강의 키감이라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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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아니지만...
그리 오랜시간 타이핑에는
리얼포스가 참 좋다고 주워 들은 건 있습니다.. 허허
저는 사용량은 상대적으로 적은 편이지만 vi 를 사용하고 문서작성, 채팅;;; 등을 합니다. 메인은 해피프로와 리얼포스101 입니다. 서브로는 타입나우와 모델M 과 넷피니티, HP빨간키캡 멤브레인 입니다.
메인외에는 사용량이 아주 적어지고 있네요...
해피해킹과 리얼포스는 가볍고 피로가 적으며 타수가 생각보다 올라갑니다.
그렇지만 개인적으로는 墨색이 나올때 까지 기다리는중입니다. ^^;;
저의 경우 갈색,청색,ML을 선호 하는편인데 갈색보다는 청색이 조금더 가볍지만 키의 느낌이 너무 가벼워서 체리의 쫀뜩함을 못살린것 같습니다.
갈색과 ML은 쫀뜩함이 정말 좋은거 같습니다.
현재 마제스터치와 ML4400 을 사용중입니다.
(갈색은 철판이 없으면 붕어빵에 붕어없다고 느끼지만요;;)
AT101W 입니다. 최고속타 나온건 리얼포스로 기억되네요 ^^;;
멕시코산 DELL 신형 AT101W REV.A00
가볍고 좋은 놈입니다... 흐흐
으흐 리더님의 AT101W 사랑은 계속될듯^^
리더님의 염장으로 AT101W을 꼭사용해보고 싶군요 ^^; 개인적으로 저의 주력은 정말 제대로 길들여진 마벨알프스백색클릭 NEWTEC과, 앱솔루트 매커니컬X, 모델M영국산 세개정도가 되겠군요... (참고로 평균분타수는550~700정도로 들쑥날쑥합니다;)
참고로 저의 경우 4100역시 상당히 편함키감이긴한데.. 직업의 특성상 표준배열이 아니면 심하게 작업속도가 빨리 안나가는것 같더군요; (HOME,END키배열의 부적응병세가;;)
회사에서는 체리 미니를, 집에서는 스탠다드1을 쓰고 있습니다. 소음이라는 문제만 아니었다면 회사에서는 M우주지킴이가 주력이 될 뻔했죠. 집에서는 스탠다드1로 무척 즐겁게 타이핑하고 있습니다. 바닥치는 소음이 좀 신경쓰이기는 하지만, 구분감도 좋을 뿐더러 키감도 마음에 들거든요. 당분간은 이 두 녀석이 저의 손가락을 견딜 듯합니다^^ 저는 분당 300타 전후 인 듯하군요. 속도보다는 리듬에 더 신경을 쓴답니다. (사실은 속도가 늘지 않아서라는'0'...)
제로쿨님 타수가 빠르시네요^^ 현재 저의 주력은 11900독어자판(덮개의 공구로 일약 메인으로 올라옴-덮개 뽀대가 작살이에요. 준님 넘넘 감사해용^^)
확장1, KSI POS키보드, 그리고 ZKB-2(이넘 청결상태가 매우 심각한 터라
앞으로 청결한 삶을 살라고 회초리 대신 따끔한 납빵을 주고 있습니다.
납빵으로 부족하다 싶어 이태리 타올?로 빡빡 문질르는 벌?을 가하여
버릇을 고칠 예정입니다.)
요 정도가 되겠습니다.
요즘 리니어에 푹 빠져서... 얼마전 구한 1800리니어+이중키캡이 주력입니다... 그동안 확장1 그러니까 넌클릭을 거의 주력으로 사용하여서 바닥을 치는 느낌을 느끼기 위해 키를 바닥까지 눌러줬으나 이 리니어가 바닥을 치치 않고 입력을 해보니 리듬감 있게 타이핑이 가능하더군요.. 키압이 세다는 것도 키를 80%정도만 입력시킨다는 느낌으로 타이핑하니까 오히려 장점으로 다가옵니다. 손가락 피로도 의외로 넌클릭 보다 없고요... 철판을 달아주기 전에는 바닥을 치치 않고 입력을 하는 그런 느낌으로 키감을 즐기고 있습니다...^^
저도 처음에 4100을 치다가 지금은 확장1입니다. 확장1이 정말 제 손에 잘 맞네요.
흠.. 제가 지금 사용하고 있는건.. sun type 5c인데.-_-;; 최고타는.. 800정도까지 나와봤네용 ㅋㅋ 평균적으로는 450~700 정도..멤브레인이믄서 상당히 구분감있는 느낌이 ㅎㅎㅎ 사용기나 올려볼까나..
ㅠㅠ sun type5c ... 저도 그냥 확~ 컨버터 질러버릴까여? ㅎㅎ (컨버터사면 절대 방출할수가 없을것 같다능;;; 참~ 키감은 좋던데 ㅠㅠ 흑.)
아참. NiLs 님.. 혹시 그 type5c 키보드, 마우스 세트인가요? 마우스 핀이 어떻데 되던가요? 제것보니 전체 7핀정도되는것같아보이는데 지금은 4pin 밖에 남아있는것 같지 않아서.. 한번 확인 부탁드려봐도 될까요?
제가 찍은 사진들입니다.
(Link)zeronux.poiznkorea.com
현재까지 접해본 바로는..
5150 스프링 이식한 5170[명실공히 최고의 키감, 구형 타이프라이터 같음 -0-;], 11800 갈색축 이식 및 튜닝한 필코 메탈 FKB91JUM[최고의 안정감, 탄력감, 평타 600타, 순간최고타 900타 찍음, 타모델 사용시보다 대략 100타 가까이 오름], mx5000[최고의 편안함], 체리 빨간불 미니 구형청색축 개조[최고의 청감], 잘 길들여진 ml4100+4700[휴대성과 키감을 동시에 극대화]
아직 접하진 못했지만 기대되는 후보들..
핑크 슬라이더 이식한 zkb-2, 5000스위치 이식+알루미늄판 보강+이중사출키캡의 구형 3000, 알루미늄 또는 티타늄판 보강된 mx5000 오리지날 및 구형 청색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