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말하면 키보드 회사차리면 망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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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러야 컴퓨터를 잘 모르는 사람들도 소모품으로 잘 구매하잖아요(= 한 2년쯤 되면 쿨러 수명이 다하는거 같습니다.)키보드는 일반구매자를 대상으로 봤을때 투자가치가 그렇게 많은 항목이 아닐거에요.저가형 수요만 가득하고... 그나마 매니아층은 몇개의 브랜드만 좋아하구요.거기다 수명이 다되서 키보드를 바꿀 확률도 쿨러에 비해 너무 적죠, 너무 튼튼해도 문제;;취미로 모으는 키매냐같은 분들이 많지않는한...쉽지않을것 같습니다. 뭐 대기업 pc 에 OEM 으로 납품한다 그러면 또 다른 이야기가 될듯^^;;;;
키보드는 옛날제품들보면 내구성같은면에서 좀 오래가는제품이 많았는데 요즘나오는것들은 뭔가 이익을위해 일부러 약하게만드는거같은느낌이 든다죠...
직업이 장사라 그런가..그런생각 해봤는데요 스위치를 만드는건 어떨까요..어렵겠지만.ㅎㅎ체리스위치에 버금가는 스위치를 개발한다면 돈 좀 벌듯합니다. ㅎㅎ
그래도 요즘 기계식 수요자들 많이 늘어났습니다...일단은 fps가 큰것 같구요...좀 다른 이야기지만...오디오 기기중 옛날 턴테이블 아시죠? 그 수요도 점점 늘고 있다고 합니다복고풍으로 돌아가는건지도요...결국 턴테이블이나 기계식 키보드에 향수를 느끼는것 아닐까요?
리얼 정도 퀄리티로 만드시면.. 매니아층이 형성되어 꾸준한 수입을 얻을수 있을듯..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