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다 일어나서..키보드 박스에 담다가...

오늘 몇분의 키보드를 박스에 담는데..
중급을 담다가..
내꺼랑 다시 비교를 해보앗습니다.

분류할때는 키를 한개씩 눌러 분류했었는데..엥...고속 타이핑시는..중급이 더 느낌이 조은건
머란말인지..ㅡㅡ;; 키 한개 한개의 느낌은 상급2개가 더 조은데...
고속타이핑시는 중급들이 키감이 더 조은건 무슨 일인지.;;
이거야 원...어쨋든..박스에 담았네요..

신문지..공 만들어서..채웠어욤. 뽁뽁이는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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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환진 2005-04-19 15:44
정말 수고하시네요. 그 많은 수량을... 대단하십니다.. 전 비록 이틀 연속 인연없이 지나쳐버렸지만, 그래도 구형청색스위치의 물량을 늘려주신점 매우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
김세명 2005-04-19 15:52
음..40여가지의 음식을 놓고 맛을 평가하라는거와 마찬가지 일듯합니다. 처음 10가지는 맛을 느끼 겠지만...먹다보면..나중엔 맛을 못느끼는..하하.;; 하급중에 중급같은..중급중에 상급같은게 껴있을 가능성이 있겠지요.. 에고..모르겠습니다...걍 분류해논대로 팔래요..하하.;;
괴수군 2005-04-19 16:00
혹시 중급쯤되는 하급을 받으시는분도 있으실수있겠군요.. 정말 보물일지도요...^^; 암튼...정말정말 감사합니다...^^
javastar 2005-04-19 16:07
고생하십니다. 저렇게 많이 튼튼하게 포장하시려면 힘드시겠어요. 저는 지난 번에 한꺼번에 다른 키보드 5개를 받았는데 대충 포장해서 보내서 그런지 키캡이 부러진 것도 생겼고, 깨진 것도 있고 그랬습니다. 포장이 생명 ^^;;
앵두걸러 2005-04-19 16:38
큭 이 이야기를 들으니 가슴이.. ㅡㅡ;
유기 2005-04-19 16:51
앵두걸러님. 토닥토닥 ㅠ_ㅠ
김종현 2005-04-19 17:05
김세명씨 다시한번 말씀드리지만 수고 많으십니다 ㅠ
Leader™ 2005-04-19 18:25
앵두걸러님. 토닥토닥 ㅜ.ㅜ
탐 2005-04-19 19:09
40개 장난 아닐겁니다..... 그 수고스러움 저도 알지요.. 1800검둥이 방출할때 서너개씩 포장하는데만도 땀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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