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히 키보드에 대한걸 알아가지고 - - 현제 삼성 swt1000 사용중인데
이놈이 처음 구매시 키감은 상당히 좋았으나 일년 반이 되어가는 시점에
매우 극악한 키감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뭐가 원인인지 모르나 피시방보다 나쁜
키감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새로 장만할 키보드를 조금 무리를 해서라도 중간정도의 키보드를 구매희망
하고 있습니다
일단 dt35처럼 기본 베이직 키배열에 펑션키 [f1~12]가 가까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프로그램은 맥스를 사용하고 게임은 스타를 하기에 펑션키가 멀면 상당히 괴롭습니다 - -;;]
아마도 가장 먼져 떠오르는 놈이 리얼포스지만 이놈은 이름만큼이나 포스넘치는 가격에
패스를 하고 이놈보다는 저렴한 놈에 기계식 키보드를 구매하고 싶습니다
혹시 "딱 이키보드네" 라고 떠오르시면 리플 달아주십시요[안달아주시면 님들의 키보드 키켑이
부서지도록 저주를 보내드리겠습니다 ^ ^]
-미니 보드류는 오른쪽 키패드가 없어 예전에 체리 4100구매 기회가 있음에도 포기한적이
있습니다-
-적고나니 매우 까탈스런 글이 되었군요 한번에 맘에 딱 드는 키보드를 구매하고픈 저의 바램에
냉정히 무시하지 말아주시길 바랍니다^ ^-
판매 의사가 있으신분도 리플달아주시기 바랍니다
키보드땜에 골치 아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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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무조건 세진 키보드 입니다. 이전의 삼성 제품도 세진 키보드 OEM 많았더군요. 확실히 SKR-1*** 천번대가 가장 무난하다고 봅니다. 옥션서 지금 보니 거의 3-4천원 수준이네요. 뭐라 딱히 말하기는 그렇지만 그 가격대에 이중 사출 키캡에, 분리형 슬라이더 그리고 안정적인 십자형 키캡 구조 등은 가장 무난한 키감을 보여주고 있지 않나 싶습니다. 글고 윈도우키 없는 103키가 스페이스바가 영문 키보드 처럼 넓어서 좋은 것 같습니다. 제가 그렇다는 이야기 입니다. 지금 사용중인 키보드는 내일 방출 예정인 세진의 기계식 103키 SKM-1082 였습니다.
타입나우는 펑션키가 약간 멀어서 불합격 - -;;
해피해킹요 (퍽)
클래식하면서도 스탠다드한 스타일을 원하신다면 체리를 강추합니다. 전 클릭을 사용하지만 조용한 키감을 원하신다면 체리 리니어도 괜찮죠. 리얼포스보다는 키압이 센편이지만 쏙쏙 눌러지는 느낌이 괜찮습니다.
자금에 여유가 있으시다면 체리 3000 계열, 그렇지 않다면 세진 1080 정도를 권해드리고 싶네요.
크기와 키압의 압박을 극복하실 수 있다면 모델M도 괜찮을거 같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