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아파트 단지의 공고문 하나

16165.jpg 

어느 아파트 단지에 있던 공고문을
찍은거랍니다...(이런것도 저작권에 걸릴지는 모르겠네요...)


딱 현실을 꼬집은 글인데....
마음은 아프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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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다악 2010-04-30 11:02
기분이 씁쓸하지만 , 우리네 각박한  현실을 제대로 표현했네요. ㅠㅠ
돌아온하록선장 2010-04-30 11:03
사진 퍼갈게요.곧 다가올 어버이날에 좋은 글이네요.
userboy 2010-04-30 11:05
구구절절이 옳은말뿐이네요...^^;
파뤼바케뜨 2010-04-30 12:32
어쩔수없는 현실아니겠습니까..이 세상 어느누가 자식보다 부모를 먼저 생각하겠습니까..그걸 알면서도 노력하려는게 효도겠지요..
해피벅스™ 2010-04-30 12:55
곧 돌아오는 어버이날.. 제 자신을 돌아보게 만드네요...
쿠아에요 2010-04-30 14:33
부모님들 뵈로 집에 한번 가야 겠네요 ...
릴리아 2010-04-30 15:56
모두들 그런것은 아니지만 많은 사람들이 그러니 참 가슴도 아프고 반성도 되는 글입니다. 결혼하고 나니 더 힘든것도 사실인데 사실 총각일때 보다는 잘하는 것 같기도 하네요 ^^
우수한 2010-05-01 08:16
가슴아픈 글이네요....
자즌거 2010-05-02 01:29
아마 부모님들도 그랬을 듯합니다...  내리사랑이라는 말이.. 있듯이.... 
ra1064 2010-05-03 22:15
헐.... 제대로네요. 저도 찔린다능...
도너츠 2010-05-12 02:31
찔리는게 많아서 살짝 피해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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