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 경품 도착!!!

행복한 득템의 5월...
오늘 오후에 신문수 님께서 보내 주신 '금키보드'를 받았습니다.
회사에 번쩍거리는 키보드를 꺼내 들었더니,
주위에서 호기심과 부러움의 시선이 넘쳐 흐르는군요^^

PC에 물려 작동시켜 볼 여유까지는 없어서,
박스만 조금 풀어헤친 채 키를 몇 개 눌러 보았습니다.
첫 인상으로 키피치가 낮은 편이며 상당히 부드러운 느낌이었습니다.
팬타그래프 방식의 키보드를 누르는 듯하더군요.
뭐 자세한 면면은 본격적으로 살펴봐야겠지만,
번쩍이는 광채와 날렵한 몸체만으로도 상당히 매력적이네요.

다시 한 번 신문수 님께 감사드리구요,
조만간 '사진앨범'에 금키보드의 박스세트를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조금 전에는 shinkuzi◀ 님으로부터 키보드 발송 쪽지도 받았습니다.
비록 일때문에 정신이 오락가락하고 있지만,
두 분 덕택에 실실 웃으면서 일하고 있답니다.
꼭 정신 나간 녀석 처럼요, 히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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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is 2005-05-04 16:54
어린이날 선물을 제대로 받으셨네요~ ^^
새파란 2005-05-04 16:58
마음은 늘 철부지입니다, 네^^ Kris 님, 얼굴 잊겠습니다... 한 번 모여야죠'0'/
Kris 2005-05-04 16:59
저야 늘상 대기중입니다. 나름대로 득템 두마리 들고 참석합니다 ㅎ ㅎ
조덕현 2005-05-04 16:59
바위를 냈어야해. 쩝
앵두걸러 2005-05-04 17:04
잉잉.. 금키보드.. ㅡㅡ;
새파란 2005-05-04 17:05
4월 30일 번개에서 김동균 님 왈 "자고로 남자는 주먹임다!!!" (물론 김동균 님께서는 별로 효과를 거두시지는 못했지만 ㅡㅡ;) 왠지 그날 밤에 동균 님의 외침이 귓가에 쟁쟁하더라구요^^; '바위'의 결정체는 배송 중이랍니다^0^
June! 2005-05-04 17:19
^^* 저도 점심 먹고 오니 자리에 있더군요. 대신 택배를 받아준 동료에게 택배비를 전해주고 자리에 와서 보니... 오오오오~~~~ 멋집니다. 어서 연결해 봐야 겠군요. 신문수 과장님 정말 감사합니다.
Jake. 2005-05-04 17:22
새파란님 부럽습니다. 저는 이벤트같은거 하면 왜 항상 1라운드에서 탈락하는 걸까요...--;
꽁기꽁기 장사장 2005-05-04 17:47
2차 경품은 저에게 넘기시길~~~ 낄낄낄~~~
제로쿨 2005-05-04 18:04
금키보드 예약합니다 -_-a; ㅎㅎㅎㅎ
아마츄어 2005-05-04 18:08
ㅎㅎ 오옷..축하드립니다..금키보드 몇돈이나 할까요 -0-;;
새파란 2005-05-04 18:09
저도 이벤트 운은 지지리도 없는 편인데, 그날은 일사천리로 휙휫~~~ 새벽에 뛰쳐나가서라도 복권을 샀어야 하는건데 ㅡㅡ+ 장사장 님과 제로쿨 님은 꿈에도 출연하실 듯... 금키보드 내놔아~ 스위치 내놔아~~~
Leaf 2005-05-04 18:17
어쩌면 키보드 우물에 키보드를 빠트리면;; "금키보드를 줄까? 은키보드를 줄까?" 라고 할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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