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 연기되고...뜬눈으로 밤을 지샌 일주일
많은 회원들이 전투태세로 기다린 그날이 또다시 D-3 ^^;
지난 주에 제가 D-3 글올리고서 바로 일주일 연기됐었는데
설마 또 그런 일이 생기는건 아닌지...헤헤 설마요. 그죠? ^^;
또다시 D-3
이전 댓글 10
저는 오늘 아침부터 계속 공구게시물에서 놀고 있었다는..--;;
저는 1800 에 관심이 없는게 참으로 다행입니다. 갈+철 은 마제스터치가 해소해줄걸로 기대하고 있으니까요.. ^^;
음... 1800 나오기 전에... 검둥이 내놔야하나... ㅡ.,ㅡ;;;;
검둥이? 어떤검둥이 말씀하시나요? 행복이 말씀하시나요? 체리 말씀하시나요?
체리면...제가 구매 의사 있는데요. ^^
저두 1800검둥이라면 ..
와룡님...새치기하기 없심돠.^^. ㅋㅋ
어어어.. 왜들이러실까욤?? 리더님의 검뎅이는 제가 이전부터 찜했었는데.. 금액의 압박으로.. 호시탐탐.. 네고만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ㅋㅋㅋ
1800 검둥인데요... 전에 하나 내놓을까하다가 못내논... ㅡ.,ㅡ;;;
리더님...우리 이렇게하죠.이렇게란...
리더님은 검둥이를 저희집앞에버리십시오. 버리실때 꼭 포스트잇으로 얼마짜린지 적어서 버리시구요...전 무거운 돌이나 뭐 그런거에 돈을 붙여서 리더님 집안에 휙~하고 버리겠습니다...거래하지말고 서로 버리는걸로? 어떠세요?^^;
검은 거래의 현장..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