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수량 두개 신청 해주시면 진짜 감사할텐데...
아기다리고기다리던 1800 복간의 계절이 돌아왔군요.
상당히 먼 시간이 지난 뒤라고 생각했는데, 드디어 그 날이 왔습니다.
이번주 월요일부터 포천 쪽에 있는 배상면주가 연구소에 출근하고 있습니다.
그래봐야 이틀밖에 안되었군요.
연구소 개발팀에 지원을 했는데 생산라인을 배우라면서
아주머니 아저씨 틈에서 산사춘을 열심히 만들었습니다. ㅠㅠ
쉽지 않은 일이더군요 같은일을 반복해서 한다는 일이 말입니다.
아침 6시에 집에서 출발해서 하루종일 일하다가
8시쯤 퇴근해서 집에오면 9시 정도...
그 동안 컴퓨터는 만질 시간이 없네요.
기다리던.... 공구이건만... -_-;;;;;
대구에 있을 무슨 페스티발에 쓸 한모금(시식용) 산사춘을 200박스 만들었는데,
혹시 대구에 계시다가 내일 드실 기회가 있으시면 절 생각해 주세요... ^^
아... 회사때문에 공구 참여 힘들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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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까운 현실입니다. 주위 분에게 대행(?)을 부탁해 보심이...
아마 이번에도 1인1개 일것 같아요..
전 1800 필요없어서 제가해드리고싶지만 저도 내일 알바때문에 ^^;
^^ 오늘 도착한 이중사출 1800을 쓰다듬으면서 눈물을 삼키는... ^^
제가 그시간에 컴터앞에 앉아있을지 확신은 없지만 일단 앉아있다면 하나 질러볼까 생각중입니다. 불발날지도 모르지만 괜찮으신지요? ^^
제로군은 항시 온상태 입니다 -_-; 준님을 위해섯!?
^^ 감사해서 몸둘바를 모르겠네용 ^^ 혹시 그 시간에 앉아계신분들중,
제 이름 발견 못하신분들 있으시면... 대신 질러주세요 ^^
공구 물량이 150개정도만 되어도 넉넉하다고 보여집니다.
- 제가 얼추 사람수를 계산해봤는데, 키보드 매니아만 한 50-70분정도 구매하실걸로 생각됩니다. 사정이 생겨서 못구하시는분들까지 합하면 대략 100여명 정도 되더군요.
건향님도 감사합니다. ^^
한 분이 두개까지 신청 가능하다면 꼭 질러 주세요,
오후중으로 입금해 드릴께요...
칸트님이 물량적어서 1인1개로 제한한다고 하셨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