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62 공구 시작 무렵쯤 하여..





아침에 출근하여 좀 더 이성(?)적인 눈으로 이번 복간 1862의 사진을 유심히 살펴봤는데.. 재질이나 키캑 인쇄가 왜그리 싸구려틱 해보이는지 ㅠㅠ 아 역시 복간은 복간인가 1800에 비하면 너무 싸구려티가 나는 것이 .. 근데 왜 FJ 돌기는 안 뵈는 것인지? 설마 돌기가 없는 건 아닌지? -ㅁ-;; 이럴때일 수록 좀 더 이성적일 필요가 있다는 생각이 밀려옵니다. ... 그나저나 공구시간이 얼마 남지도 않았는데 왜 가격은 공개하지 않는 것인지? 반응 보고 가격을 정하려는 것인가? 공구를 앞두고 생각이 이래저래 많군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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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inkuzi◀ 2005-05-11 09:04
FJ돌기는 홈이 좀더 깊숙히 파여있는 방식입니다... 손을 올려 놓으면 금방 이해가 되죠... 전 이방식이 가장 맘에듭니다... 참고로 1800 이색사출 멤브레인의 키캡도 이런 방식입니다...^^/
HamsTer 2005-05-11 09:09
블랙에 레이져인쇄.. 너무 싼티가 나는건 사실이죠 얼마나 기다렸던가 그런데 어제 블랙이라는 사실에 안도의 한숨을 ^^
사이 2005-05-11 09:11
흠..싼티가 난다라...가격이 좀 낮을거 같기두 하네요
사이 2005-05-11 09:11
올 44에 11명..55명 대기라...흠..벌써부터..
Leaf 2005-05-11 09:13
어제 새벽부터 잠을 이루지 못한 분들이 많을지도;;; (키캡.. 보면볼수록 실망스럽게 생긴 느낌이;;;)
싸루 2005-05-11 09:23
(`` 그러게요 저게 실사면 엄청 그까이꺼정신으로 만들었을것같네요
와룡 2005-05-11 09:23
홋 수위치에 체리 로고가 안보이네여...
싸루 2005-05-11 09:32
체리로고 그까이꺼 있으나없으나 키캡덦으면 안보이는걸뭐 그까이꺼 ~! 이런정신으로 만들었으면 OTL
나조 2005-05-11 09:55
철판도 없는데.. 이걸 살까 말까 심각하게 고민중입니다...^^; 이미 손은 알프스를 원하건만...^^ 그래도 갈색이 손가락 피로도는 가장 적더라구요^^; 사 말어...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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