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침에 출근하여 좀 더 이성(?)적인 눈으로 이번 복간 1862의 사진을 유심히 살펴봤는데.. 재질이나 키캑 인쇄가 왜그리 싸구려틱 해보이는지 ㅠㅠ 아 역시 복간은 복간인가 1800에 비하면 너무 싸구려티가 나는 것이 .. 근데 왜 FJ 돌기는 안 뵈는 것인지? 설마 돌기가 없는 건 아닌지? -ㅁ-;; 이럴때일 수록 좀 더 이성적일 필요가 있다는 생각이 밀려옵니다. ... 그나저나 공구시간이 얼마 남지도 않았는데 왜 가격은 공개하지 않는 것인지? 반응 보고 가격을 정하려는 것인가? 공구를 앞두고 생각이 이래저래 많군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