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이 오는군요...



타 사이트에 가보니 모두들 걱정을 하더군요...
이제 곧 모든 게시판에 비상계엄을 내려야 할때가 다가온다고...-_-;
모든 초등학생을 매도하는 것은 좋은 현상은 아니지만 방학때만 되면 유독 악성리플이
많이 달리는 것은 사실이죠... 으음.......
키보드 매니아만큼은 일명 초딩의 활약이 없는 사이트라고 생각됩니다... 워낙 매니악해서..^^;;

나 초딩 : DT-35로 바꿨더니 카트 드리프트 100배 잘되삼... 체리? 알프스? 그게 뭐삼? 즐~드셈...

이런 글은 안올라오겠죠?? -_-;;

p.s. 저도 오늘 방학(기말고사 종료~) 했어요...캬캬캬~ -_-;; 기말고사에서 새하얗게 불태웠더니 술마시러 갈 기운도 없네요...-_-;;
이전 댓글 11
이건향 2005-06-22 22:48
이곳은 그런 찌질이들이 올만한 곳이 아니라고 굳게 믿고 있겠습니다. 가끔 그런놈들이 온다고 해도 운영진이 가만히 놔둘리도 없고 말이죠.
sraosha 2005-06-22 22:56
초딩들이 키보드에 관심을 갖겠습니까?
이건향 2005-06-22 23:05
회원들이 글올려도 가끔 무플글이 있는데, 그런 찌질이들이 와봐야 회원님들이 관심이나 가질까요... 제풀이 지쳐서 조용히 사라져갈거 같습니다.
식섭이 2005-06-22 23:21
또 모릅니다. 초등학생때부터 키보드에 관심이 있어.. 우리도 모르는 유령회원들이 있을지 말입니다. 그나저나.. 신쿠지님 글을 읽으니.. 이런 문구가 생각나는군요. "올 여름... 그들이 다가온다~ The 초딩!!"
키라 2005-06-23 00:19
이전에 담배물고 있던 세명의 초딩 그림이 올라왔던거 같은데... 갑자기 그게 생각나네요...ㅎㅎ 다시 찾아 볼까용?
Jake. 2005-06-23 00:25
초등학생 메니아 있습니다...^^ 지난번 정모같은 번개에 모회원님께서 손잡고 데리고 나오셨던 그 자제분이 생각나는군요...그 친구 웬만한 레어는 거의다 경험 해봤을 것입니다...^^
앵두걸러 2005-06-23 08:13
지금부터 키보드에 관심가지면.. 초등의 미래는.. ㅡㅡ;
jsm1030 2005-06-23 08:41
그 자제분이 제 아들입니다. ㅎㅎㅎ Jake.님 말씀데로 그친구 왠만한 레어는 거의다 써봤습니다. 1800 3종 set(철판보강판) mx5000, 4100, 4400, 빨간불, 알프스계열 등등 얼마전에 전자 사전을 사는데 카시오꺼를 사려 하더군요 이유가 키가 알루미늄으로 되어서 좋아 보여서랍니다. 키보드는 클릭을 좋아한다는데 지금은 1800 리니어를 쓰고 있네요..
식섭이 2005-06-23 09:07
대단한 경험이군요... 어렸을 때부터 그런 쟁쟁한 키보드를 접했다니... 훗날 어떤 키보드를 사용하게 될지.. 궁금하네요!!!!
NiLs 2005-06-23 11:14
아마도 훗날 100%자작 키보드를 가지게 되지 않을까 싶군요...-_-;; (배열 + 스위치 + 하우징 + 키캡) * 자작 = ??
거북이껍데기 2005-06-23 21:41
전자사전 알루미늄키...^^ (대단합니다.) 자게랑 앨범란에 올라왔던 글들이 생각나네요. 선풍기 키감...적으셨던 분이랑 무선다리미 체리스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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