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고민 끝에 보조용 하드를 시게이트로 구입하였습니다..
뭐 지금까지 250G, 320G 모두 괜찮게 사용하고 있어서 한번더 믿어보자는 생각에 1T짜리 질렀습니다.
아.. 주의가 부족했습니다.. 그레이제품이더군요.. 심지어 s-ata케이블 끼는부분이 우그러져 도착했습니다..
일요일아침 즐거운 마음으로 컴터 청소하고 조립하려던 찰나!! 이사실을 깨닫고 패닉..
다시 반품했습니다...
웬디와 시게이트 사이에서 고민했는데... 반품되면 다른곳에서 웬디로 질러봐야 겠네요.. 이번엔 정품으로..
하드가 아무리 뽑기라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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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시게이트 500기가 하드를 잘 쓰다가 1테라 하드로 업하면서 고생 많이 했습니다.첨엔 불량 걸려서 조금 고생했지만 돌고돌아 결국 시게이트로 다시 정착했습니다.1테라는 확실히 플래터도 2장이고 해서 그런지 기본적인 소음은 어쩔 수 없는 거 같더군요..시게이트 10세대 320기가 모델은 역대 최악.. 12세대 500기가 모델은 정말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데스게이트라는 그 사건(?)이후로는.. WD하드만 고집하고있네요.os까는건 블랙, 데이터보관은 블루에 하고있는데 둘다 좋아요.ㅋㅋ
저두 WD만 고집하는데 1테라넘어가면서 시게이트 구입후 정말이지 실망을 이만저만 한게 아니라서 지금는 그냥 WD 블루에 안착 중입니다 조만간에 블랙으로 두대더 구입할까 생각중이고요 요즘에 영화에 잠시빠져 있는중이라서
저는 씨게이트만 사용하는데.. 운이 좋은가 보군요.. -_-;;요즘 나오는 1T는 플래터 1장 아닌가요?디빅스 플레이어 구매한 이후로 데이터 쌓이는 양이 장난이 아니네요..1T나 2T 정도는 구입해줘야 될 듯 싶은데.. (이번에는 웬디로 해볼까...?)
데스게이트사건때 4년간의 사진자료 날릴뻔한뒤로는 쳐다도안봅니다.ㅡㅡ그뒤로 사진데이터는 미러링 구성 해놨다는
오 많은 분들이 제보(?)를 주시네요.. 어제 반품 택배로 보냈으니.. 오늘이나 내일쯤 환불이 되겠지요.. 그럼 WD로 구매해야 겠습니다..이번에 시게이트 실망이네요.. 물론 시게이트사가 아니라 유통사의 문제겠지만요..
웬디 블랙.. A/S기간이 5년이라 괘안은 듯 싶네요.
전 히타치로 넘어왔습니다.점7 부터 점 11까지 전 세대 재품군중 각 세대당 최소 하나씩은 사용해봤습니다.엄청난 시게이트 매니아 였지만 돌아 설 수 밖에 없게 만들어 주었습니다.덧... 사진 데이터는 테입 백업이 진리 입니다.지금 백업해둔 테입들 망가지는것 보다 제가 먼저 저승갈 기세입니다. ㅡㅡ;;
전 그냥 500GB 모델들로만 사용중입니다 -0-; 1테라는 좀 더 지켜보고 ^^;;
헉... 어제 12세대 1T 두개 질렀습니다. 마지막 구매가 160G시절이었는데 '데스게이트' 란 용어가 생길 정도로이미지가 안좋아 졌군요. (그땐 하드하면 시게이트가 당연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