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전문가님이 물 건너 오고 계십니다.

저어기 일본에서 오고 계십니다.
과연 이번 주 안에 집 안에 모시느냐 마느냐...
일단 백색 무각인인데, 처음부터 너무 하드코어한 분을 모셨나? 하는 생각이 들기도..

이래저래 요즘 우울한 일도 많은데,
오고 계신다는 생각 하나로 왠지 가슴이 뜨뜻~ 하네요.

그나저나 사진 찍어 올릴까 싶다가도...
원체 많이 찍어 올린 물건이 되어놔서 -_-;;
아무튼 도착하면 또 보고 드리겠습니다.. 흠흠
이전 댓글 8
탐 2005-06-23 20:41
너무 하드코어해서 무각은 손도 못대봤습니다.
[念]김익태 2005-06-23 20:42
그나저나 제 기준이 깨어졌네요. 미니배열에, 가운데가 쪼개져야 한다.... 는 엄청난 -_- 기준덕에 여태껏 많은 지름을 다 피해갔건만... 이걸 계기로 확 풀려 버리는 건 아니겠지요? ㅡ.ㅡ;; 여전히 풀배열은 정이 안 갑니다... 흐.
[念]김익태 2005-06-23 20:44
음 ㅡ.ㅡ;; 배열이야 이미 다 아니 걱정은 없지만.. 문제는 펑션키에 얼마나 적응하느냐 일 것 같습니다.. 그리고 '~' 키가 무려 최우측상단이라는 것도 좀.. -_-;;
식섭이 2005-06-23 21:03
사진은 많이 올라왔었어도.. 김익태님의 행복한 전문가는.. 하나뿐이니..찍어서 올려주세요!!!!!
[念]김익태 2005-06-23 21:05
음.. 솔깃하네요 -ㅅ-;;; ㅎㅎ 도착하면.. 개봉식이라도 간단히 찍어올리겠습니다^^;;
shinkuzi◀ 2005-06-23 22:26
하드코어에 맛들이면 헤어나올수가 없습니다...캬캬캬.. 응?? -_-;
제뚜 2005-06-23 22:49
문득 생각나는 그 돌각돌각하는 키감^^
정성태 2005-06-23 22:58
으음... 념님도 하드코어 전문가로 거듭나시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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