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미나 준비를 위해서 알프스 경험을 쌓기 위해 리더님 댁을 방문했습니다.
주제는 다들 아시죠? < 체리 키보드 VS 알프스 키보드 >
2시간 동안 알프스만 종류별로 죽어라고 쳐 댔습니다.
그것도 부족해서 알프스 슬라이더 종류별로 키보드 7개나 빌려왔습니다.
구형 갈축 11800까지 총 8개의 키보드를 빌렸네요.
어제 새벽에 택시타고 집에 들어가면서...내가 왜 세미나를 한다고 했나...
잠시 후회했습니다만...................................................
역시나 키보드의 유혹은 달콤해서, 알프스 다양하게 만져보니 좋더군요.
특히나 제니스와 구형 델 흑색 슬라이더....환상적이었습니다 ㅠ.ㅠ
아직 내공 부족으로 알프스 키보드를 구해서 메인이나 세컨으로 사용할 맘은
없지만서도...이 정도 키보드를 소장하고 있는 리더님과 그 일당(?)들의
대단함에 경이를 표합니다. 끝으로 구형청축 슬라이더를 엄청나게 보유하고 있는
리더님을 보면서...이베이 다 때려치우고, 우리 회원님들 댁에 가가호호 방문하면서
'내놔요 신공' 및 '징징징 신공' 을 발휘하는 게 훨씬 낫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없는 게 없다라는 느낌이랄까요.ㅋㅋㅋ
그럼 자세한 건 정모 세미나 시간 때 말씀 드리죠.
P.S. 대여한 전 키보드 정모때 가져 갑니다. 여러분들에게 키감을 맛보게 하기 위해서...
그런데 키보드가 많다보니 신촌까지 옮길 방법이 묘연합니다. 정모하는 장소에 주차장이
있기 때문에, 회원님들 중 강남쪽에 사시는 분 한분이 차량 지원 좀 부탁드립니다.
Leader 님 댁 방문...Impact 최곱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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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웹캠으로 염장질 당해서 .. ㅡ,.ㅡ;
꿈에서 리더군집에서 염원님과 맥주한잔 했습니다;;; 진실입니다;ㅎ
구형청축... 방출해달라고 졸라야 겠군요. ^^
맞습니다. 이베이에서 가르시아보면서 짜증내고 다국적 지름대원들과 다투는 것보다 회원님들댁 방문해서 담판하고 설득해서 아이템을 습득하는 것이 훨씬 좋을 것 같습니다... ㅋㅋ
ㅎㅎ 공장에 다녀오셨군요.
장사장님과 저는 그렇게 부르지요... 공장... -_-;
impect=>impact 후닥닥~
ㅎㅎ 크리스님 수정했습니다^^
앗... 크리스님의 딴지!!
당사자분 리더님 등장.. +_+
-_-;;; 퇴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