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있을 정모에서 PT에서 사용될 몇가지
키보드들이 차에 있어 지난 밤에 모처로
받으러 이동해서도 만져 보았으나 ㅋㅋ
식사 후 사알짝 졸립길레 차에 가서
혼자 키보드 두들겨 보기 하고 놀다 왔네요
오늘은 출근 직후 우주지킴이 물려 놓아서
어제 공수 받은 필코 페미리들은 계속
전기를 굼즈려하며 있습니다 으흐흐
으흐흐....혼자 놀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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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5볼트 정도야 뭐 그다지...필코 패미리들은 조금 굶어 봐야 고분고분해 지지 않을까요? ㅋㅋㅋ 키보드 치고 싶어서 몰래 가서 쳐보고 왔다. 참 ㅋㅋㅋ 병 이져..이 정도면 확실한 병 맞습니다. 아고 그나저나 나는 내일 키보드 뭘 들고 가나..원 참...다 들고 가려면 트럭으로 가야 되는데..쩝...대충만 들고 가려도 차량이 있어야..주차장은 완비가 된 것인지 등등...에궁 에궁..
시간당 얼마져? 에공 에공!! 2-3천원은 할 것 같다는..5천원 할라나요?
ㅋㅋ 맞습니다 환자인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