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댓글 12
가끔 방에 보일러 넣어주는게 큰역할을 하더군요^^;
컴퓨터를 켜서 습기 조절합니다.;[응?]
에어컨을 켜서 습도조절을합니다..ㅡㅡ..근데 보통 컴을키면 안의 습기는 싹 날라간느데..자체열만으로도.....
하루에 컴퓨터를 20분정도는 켜놓는게 좋답니다. 근데.. 제방엔 습기가 좀 과하게 많았나봐요...ㅠㅠ
아~ 그런게 있었군요...아직까진 당해보진 못해서.. 앞으로 각별히 주의해야겠네요..좋은정보 감사합니다. ^^
헐 그런경우도 있군요. 침수를 당하지 않는 이상 습도에는 강할 줄 알았는데...
예전에 번개와 함께 파워가 휑하고 나가버리더군요... 고향집이 시골이라 그런지 250 싸구려 파워사는데도 엄청난 돈을 요구했던 기억이...
어쩐지 재 선임 컴퓨터 2대가 파워가 고장났는데 습도가 높아서 그런가바요 져도 조심해야겟네요
전 그런적이 한번도 없는데...그럴수도 있군요..;
저도 작년에 저런 경우를 처음 겪어 봤답니다.전날밤까지 잘쓰고.. 다음날 아침에 부팅했더니.. 부팅불가... 그 당황스러움이란...ㅡㅡ;;
저 같은경우 하루종일 컴터를 켜놔서리 습기가 잘 안끼더군요 이런장마철에는 말입니다. 진짜 컴퓨터라는녀석 은근히 오묘해서 말입니다. 저같은경우 이중 멀티탭인지라......걱정은 안해도 되겠죠 접지 되는놈 두개 사서 굴리고 있으니...걱정 안될껏 같습니다.
눅눅하다 싶으면 보일러 돌리는데;;;;;;가전제품은 습기와 저온은 조심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