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같은 경우에는
제가 군대에 간 사이에 누님이 제 컴터를 TV에 연결해서
디빅스 플레이어 따위로 쓰고 있었는데
번개가 많이 치던 어느날... 컴퓨터에서 뻥 소리가....-_-;
그렇게 다운 된 이후로 켜지지 않더라는군요 -_-a
덕분에 피같은 4박 5일의 신병 위로 휴가 첫날을... 하루종일 컴퓨터만 뜯어고쳤다는.. 슬픈 기억이...-_-;;;;
ps. 다행히도 부품이 왕창 나갔다거나.. 그렇진 않고 램이 하나 뻑났더군요
덕분에 컴퓨터는 아직 잘 쓰고 있습니다(?)
장마철도 장마철이지만.. 낙뢰를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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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하게 살아야 겠네요.....아...낙뢰 ..무셔..
거주지 근처에 낙뇌땐 아예 컴이고 티브이고 전원을 끄는 게 최선입니다.인터넷 케이블도 물론 빼야 하고요....
낙뢰로 컴터가 운명을 달리하는경우가 종종있죠 ㅎㅎ
예전에 저희 자취방 근처에 낙뢰가 내렸는데 약 차단기 내려가고 약 20초정도 집이 울리더군요.(지붕이 진동을 했어요>
예전에 그래픽카드 나간적 있습니다.. 그래픽 카드는 교체 받기는 했었지만.. 1년 사이에 부품들이 하나 둘 맛이 가더군요
그래서 내가 그렇게 천둥번개치면 무서웠던것인가;;;;-0-
낙뢰 조심해야죠.. 예전에 한번 낙뢰로 파워서플라이 고장난 이후론(다행히 파워서플라이만 고장났었습니다.).. 천둥번개치면 바로 컴퓨터 끄고 플러그 다 뽑아놉니다. 물론 인터넷 모뎀등도 다 뽑아버리구요.
그래도 요즘 건물은 기본적으로 접지를 건물에 해야하기때문에 나은편인데 저희집은 좀 된 건물이라 그런거 없다는..옛날에 번개 집에 바로 내리 꽂아서 컴터가 운명을 달리 하신;;조심해야합니다;
TV 전원부가 낙뢰 피해로 전원부만 갈아봤었는데 교체비용만 20만원이 들더군요.번개칠때마다 전원 끌수도 없고 그러려니 하는데 정말 복불복인것 같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