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슬쩍.


기말시험 시작한 뒤로 정신없이 보내서 하던 일 여러가지에 지장이 많았네요.
방학한지 몇주가 되어서야 안정?을 찾는 중입니다.

노트북의 팬터그래프 방식도 기차타고 다니던가 아니면 키보드 없을때 두들기니
어느정도 익숙해져버려서 괜찮네요.

사실 괜찮지는 않지만. (버럭)
HHK 좀 적응될 때 보다 오타가 더 많음.

노트북 자체도 커서 잠깐 쓸거면 HHK를 들고다니지를 않아서..
가끔 길게 칠게 있어서 꼽고 치는데 "아!" 합니다. ;

사람은 역시 자기 편한대로 치고 살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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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ard 2005-07-14 19:15
저는 출근할때 가방에 해피해킹과 mp3만 넣고 나옵니다. 근데..기말고사..방학...아~ 아직도 국어사전에 있는 말이구나(직장생활 10년차, 두아이의 아버지에게 너무도 그리운 단어입니다)
서창우 2005-07-15 04:12
노트북 한 2년은 쓰고 나서 익숙해졌습니다. -_- 익숙해 지려니 이제 w 가 잘 눌리지 않는건 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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