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벌식으로 기억하고 있었는데 클로버 두벌식 타자기네요.
아오 이 놈의 기억력은ㅠㅠ 아마 타자기를 제대로 쓸 줄몰라서 오타가 나는걸보고 세벌식으로 칠때 오타나는거랑 같은걸로 잘못기억한 듯 하네요.
그래도 좋습니다ㅋㅋㅋㅋㅋ 탁탁탁탁 치는 느낌이 그래 이거야ㅠㅠ하는 느낌이 팍 드네요.손가락은 좀 아프지만 계속 연습해봐야 겠습니다.
한동안 타자기만 만질 듯하네요.
ps: 저 때문에 설레이신 분이 있으시다면 죄송(ㅠ_ㅠ) 진짜 세벌식으로 잘못 기억했어요ㅠ
타자기 가져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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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럽습니다. 저도 가끔 구형 타자기 어디서 구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는데..전동식은 가끔 나와 있어도 진짜 구형은 인테리어용 앤틱 소품(엄청 비싼!) 아니면 구하기 힘들더군요.
완전 구형도 아니에요ㅋㅋㅋ 저보다 3~4살 많을거에요(제 나이가 23)
어떻게 생겼는지 보고싶네요...사진올려주세요..ㅎㅎ
저도 사게에 영문 타자기는 올린적 있네요 ㅎㅎ엔틱한 고급 브라더 타자기는 아직도 구하고 싶습니다.영화보면 가볍게 탁탁 거리는 느낌이라철컹 거리는 국산 타자기와 키감도 다를 것 같더라구요.
저는 아범 볼타자기를 구하고 싶은데..가격이 장난이 아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