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할 중고x라..

그제는 중고x라에서 가격 네고도 안하고! 부르는대로 24만에 구입하기로 약속한 후 출발하기 전에 확인전화
해보니 다른 분과 25만에 거래하기로 했다면서 오지 말라는 스킬을 부리더니..

오늘은 자기 시간이 안된다면서 오후에 21만에 거래하자고 약속잡더니, 지금 25만에 똑같은 물건 판다고
글 올리고 있네요...

예약도 아니고 약속까지 잡아두고 뭐하는 짓들인지.. 쳇,,,   새걸로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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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발디의사계 2010-07-24 10:43
중고나라 대박...!!!저도 한번 당했어요 당일되서 가격올려 부르고 ㅎㅎㅎ
제이제이 2010-07-24 12:00
판매자 싹수가 보이네요.. 그냥 맘 편하게 딴거 지르세요.
Siny of Hell 2010-07-24 12:25
도대체 중고나라의 누군가요?ㅡㅡ;;24만원이라는 걸 보니 리얼 86 혹은 87 중고로 보이기도 하고...암튼 저런 거래는 정말 드럽네요(?) ㅡㅡ;
갈축흑축청축 2010-07-24 12:57
저는 중고나라에서 잘 해주시던데요...어떤 중고나라인지요..
안드로이드 2010-07-24 13:00
네고도 안하고 바로 팔리니까. 더 비싼값에 팔리겠지? 하고 더 높게 부르는거겠죠..
사랑받는택이 2010-07-24 13:12
걍 옥션에 내놓지...
심통 2010-07-24 18:28
어린애들이 조금그러더라구요 큰액수도아니고 1~2마넌 ㅠㅠ
듀터라노미 2010-07-24 20:13
중고나라도 사람에 따라서 많이 틀리지만 대부분이 중고(딩)나라라고 부르는건 이유가 있죠 ㅡ.ㅡ;;
istree 2010-07-25 00:06
잘 모르는 사람이라고 단돈 1~2만원에 약속따윈 저버리는 한심한 사람들이 있죠
칠리 2010-07-25 18:39
중고나라가 사람도많고 물건이 자주올라와서 보는재미가있긴한데 역시나 이런점에서 확실히 거래하기가 꺼려지는곳이더라고요
브라우닝파이 2010-07-28 10:55
중고나라는 나이어린 분들이 많은것 같다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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