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에 갑니다.

이를 드릴로 파낼 때, 좀 더 덜 아프기 위한 방법은 눈을 꼭 감고 손으로 옷을 움켜쥐는 방법이 있죠.

하도 오랜만에 파내는거라 긴장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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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털이 2010-07-26 09:31
윽..상상만해도.. 위~~잉~~전 치료가 다 끝나면 패닉상태가 되있죠 다크써클이 턱까지..ㅋ
햄톨 2010-07-26 16:28
주기적으로 관리 안하면 꼭 도둑 맞는거 처럼 느껴지는곳이 치과라고 생각합니다.정말 주기적인 관리가 필요한곳 이라고 생각합니다.한번 가서 백만원 정도의 돈을 사뿐하게 쓰고 온 1人 ~
키보드점 2010-07-26 18:56
밖으로 삐져나오지 않은 사랑니를 발치하는게 가장 아프죠. 잇몸을 열십자로 갈라내고 드릴로 이빨을 잘게 부스고 또부수어 뺀치로 사람머리를 발판삼아 밟고 엑스칼리버를 뽑는 아서왕처럼 온힘을 다해 잘개부슨 이빨뿌리를 뽑는 의사에 모습은 상상만 해도...하지만 치과보다 더무서운것은... 치질.
브라우닝파이 2010-07-28 10:50
치과는 뭘 해도 참기힘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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