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램 업글차원에서 용산에 다녀왔습니다.
역시 자주 가는 중고매장과, 벼룩시장엘 갔는데... 없더군요. 키보드가 쓸만한건 없습니다. 제가 지난번에 가져온 IBM,애플디자인이 마지막이었던거 같습니다.
* 그나마 마우스는.. 마구로 보이는... 지금 찾아봐야겠지만 뭐 마구 비스무리한거 하나 건져왔습니다.
사고팔고란에 올라온 마구하고 똑같이 생겼는데..흐음.. 클릭감도 좋고.. 상태도 좋은데..
용산엔 더이상 건질게 없나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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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구 용산에 또 가시었나요? 용산에 이제는 거의 건질게 없다고 보면 됩니다. 그 동네가 워낙에 자주 업글이 되고 있는 상황에서구형 키보드들이 있을 수 있느 ㄴ여건이 않되는것 같습니다. 역시나 고물상이 제격일 것 같습니다.
용산에 다른 일이 있어서 만약 가게 된다면.. 매니아틱한 키보드보다는..
저가형 신제품이나.. 대기업 키보드 신제품들을 보고 만져보는 것으로 만족해야 할 것 같습니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