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 삼성 DT-35로 보이던데..흠.
나머지는 좀 오래되어 보이는 것들...왠지 모르게 아쉬운 생각들이 들더군요.
막 트럭에 그냥 냉장고, 오래된 기기 등등과 함께 파묻혀 가는데..흠.
제가 가서 이저 저 주세요하면 될거 같았는데.ㅋㅋㅋ
차마 입에서 말이 안떨어지더군요.ㅋㅋㅋ
아쉬운 하루였던듯..
지금 올라와서 생각해보니 DT-35야 그렇다고 쳐도. 나머지 처음보는듯한 오래된 기기에 꽂혀 있던 키보들은 뭔지 사뭇 궁금해 지네요.
오늘 비오는 날에 창고에 쌓여 있던 키보드들이 처리되고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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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저도 먼지궁금해집니다.
오래된 기기에 꽂혀있던 키보드들은 일단 업어오고 확인해봐야지요~ 아쉽네요 ㅎ
그렇죠.ㅠㅠ 차는 벌써 떠났고.ㅠㅠ 창고는 다 털렸고....에휴...아쉽네요..
그냥 달라고 하시지....
ㄷㄷ 아쉽네요
아쉬우시겠습니다^^고물상 아저씨들이 아마 안된다고 하고 안주셨을거예요 ㅎㅎ그렇게 생각하셔야 아쉬움이 덜하실겁니다^^
저같으면 담뱃값이라도 드리면서 저한테 양도좀부탁드립니다.. 하고 얻어왔을텐데.. ^^;; 아쉬우시겟어요..
안타까우시겠어요 !! ㅠㅠ 저같아요 ㅠㅠ 이야기는 못했을거같네요
아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