벙개 다녀왔어요

ㅎㅎ 7시 퇴근 헐레벌떡 건대역 도착...머릿속 지도만 가지고 길찾아 삼만리 그러나 찾아간곳은!! 엉뚱한곳;;;
매룩스짱님의 길 안내에 따라..뒤로 우로 좌로 좌로 좌로 직진 직진 좌로 도착한곳으 플젠!!
전혀 본적이 없는 분들이였지만 테이블위에 키보드를 보고  단박에 알아 보았습니다.
인사도 지대루 하지 않고 앉아서 배고픔에..먹을것에 손을;;;;
처음 나간 벙개인지라...얌전하게...조신하게 인사... 맥주도 적당히 한잔 하고 한쪽에서  두리번 두리번 만지작 만지작
묘쿤님의 신기한 무각 MINI와 하우징 룩스흉의 알루미늄케이스 캐간지의 변태흑축 닭도 만져보고~돌려보고
덕형님의 A급 초간지 아이템까지 집에 앉아서는 사진으로만 보던 것들을 만져보고 왔습니다. ......진짜 짧고 굵은 번개였습니다
ㅎㅎㅎ 첫인상은 조용한 크기변환_사진100728_000.jpg  감자의 번개 후기였습니다. 
p.s:벙개후 잠실로 달려가 금색 아크릴 물감을 구입 바로 열심히 금각셋을 만드려 했으나...결과물은 저렇게 ㅠ.ㅠ...
이전 댓글 11
힘내라아빠 2010-07-28 23:42
좋은 모임이셨군여! 부럽습니다.!
진솔 2010-07-29 00:42
나도 벙개 나가고 싶어요!!!! ㅠㅠ
맛난흰둥이 2010-07-29 01:51
번개에 가지 못하는 상황이 너무 합니다!!!
화이트핸드 2010-07-29 08:39
금각셋 멋지네요~ 일단은 ....
마제갈축 2010-07-29 08:48
잘다녀오셨습니까?^^...
묘쿤 2010-07-29 09:11
방가웠어여 우헤헤헤..!
Siny of Hell 2010-07-29 09:53
음냐하하하하 파메는 제가 그런게 아니라구요!! ㅜㅜ ㅋ 반가웠습니다 정말정말
비발디의사계 2010-07-29 10:36
파메 생각하니 또 웃음이 나네..더쿠햄의 그 표정 잊을수가 없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소심쟁이 2010-07-29 21:28
한쪽에서  두리번 두리번 만지작 만지작이 표현이 모든것을 말해주네요 ㅎㅎㅎ저도 언젠간 정모에 나가서 이러고있을거같은 ㅋㅋㅋㅋ
sweet 2010-08-03 20:47
황금 각인+_+
cdsed 2010-08-13 20:57
와 황금키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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