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라 예정일 보다 늦어진다고는 하나
아 생각? 보다 5분 대기조하기 힘드네요 ..;
대기조하는 시일이 길어지니 더 더욱 ..
예정일은 지났는데 나올 소식?도 없고
더위가 다 지나면 나올 준비?를 할려는지
5분 대기조 하느라 키보드 거래시 선호하는
직거래도 미루고 택배 거래로 했었는데...
언제나 나올려는지 기다림의 연속입니다
..;; 5분 대기조
이전 댓글 12
좋은소식~ 기대하겠습니다 ^ㅡ^;;;;;
그 기분 저도 잘 알죠.....
그 녀석이 벌써 초등학생이 되었지요.
만년 스토커님의 글을 보니 문득 그 때 생각이 나는군요...
좋은 소식 있기를 바랍니다...^^.
좋은 소식 있으시길 기대합니다. 저도 첫째는 너무 일찍 나와서 곁에 있어주지 못한것이 꽤나 사무치더군요.
제 첫째랑 둘째 태어날 때가 생각납니다..이런 말이 있습니다..아이는 부모의 모자란 점을 알고도 그 부모를 선택해서 태어나는 것이라는......
암튼 산모와 아이의 건강을 기원합니다..미리 축하드리고요...
무사히 나오기(?)를 기대합니다...
축하드립니다... 그럼 100일 잔치 때는 종류별로 키보드를 펼쳐놓고...퍼퍼퍽.. 죄송합니다...^^*
돌 때 돌잡이로 알프스/체리 시리즈로.. ^.^
제 경우엔 둘째 돌잡이로 골프공이었드랬습니다만... 키보드보다 고가의 수업료가 필요해서 좀 걱정 됩니다. 돈 많이 벌어야 할 듯...
좋으시겠당~~ 미리 축하드려요!!!
여러분 모두 감사합니다 ^__^
저역시 미리 축하드립니다. ^^
기쁘시겠어요~
첫째도 며칠 늦게 태어나는 바람에 제 속좀 태웠더랬죠...^^;
산모와 아이가 모두 건강하시길...ㅎㅎ
부럽네요... ^^;;
축하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