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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vi 기반이면 키패드가 필요없어서마제스터치 텐키레스나 요달 중후반에 나올 레오폴드 텐키레스가 좋을것 같네요.
vi 기반.. 리눅스 서버쪽 하는데 서버쪽이라 아이피때문에 텐키는 필수 ㅠㅠ
전 4년차고요.. 사무실에선 마제 넌클릭으로 갈축 쓰고있습니다.숫자를 많이 쓰는 직종이다보니, 텐키는 필수고요. 아무리 vi 쓰신다고 해도.. 숫자 키패드는있는게 개발, 업무용에 많이 좋을것같습니다. 텐키 없으면 개발 속도도 느리고요. 한손으로 빨빨리 쳐야하는데그렇게 안되니까요.. 전 마제 넌클릭 추천 한표드립니다^^, 타이핑시 손도 편하고요. 적당한 경쾌음도 들리고촉도 좋습니다^^
아마도 지금님은 putty 를 사용하시는것 같습니다 에너지찬님은 securecrt ?
리얼 차등, 해피, 그리고 키패드를 따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솔직히 개발자라고 해서 키보드 특별히 좋은거 쓰시는거 많이 보진 못한거 같네요.저도 5년 정도 되었지만 프로젝트 가서 기계식이나 리얼이나 해피 쓰시는 분은거의 없거나 어쩌다 한두분 있었습니다. 우선 발을 들여 놓으시면빠져 나오기 쉽진 않습니다 ^^ ; 클릭이나 넌클릭은 좀 소음이 있어서리니어 키감도 괜찮고 그나마 좀 조용합니다.
전 그냥 사무직이지만 역시 업무용엔... 텐키가 있는것도 좋더군요~ 독서실 같은 분위기의 사무실에선 기계식은... 리니어라 할지라도 무리가 있어, 리얼포스로 바꾸었습니다~
아직 대학생이라 개발자라는 이름을 달기는 뭣하지만,클릭으로 터미널 접속해서 짤깍대는 쾌감은 굉장하네요. ㅋ
무난하게 사용하실꺼라면.. 풀배열이 좋겟네요.. 생각하신대로 갈축이 무난하긴합니다만.. 키압에 별무리가 없으시면.. 리니어(흑축)가 어떠실지.. 권해드립니다. 풀배열쓰실거라면.. 아오매냐에서 팔고있는 레오폴드 리니어(흑축)추천드립니다. 키압때문에 걱정을했었는데.. 저에겐 쫀득함과 반발력때문에 반했습니다. 저도 몇달째사용중인데 필코보다는 더 견고하고 마감이 좋군요.. 참고하시길바랍니다.
개인적으로 리니어가 가장 나은듯 싶습니다.
흠;; ip 입력할 일이 많은가요?;대부분 터미널은 IP 저장 기능도 있구, IP 변경해주는 프로그램 등도 많아서전 딱히 텐키를 안쓰게 되네요 ㅎ;(애초에 쓰지도 않았지만요)전 동호회 bbs 등 간단한 작업은 걍 putty에서 하고, 좀 멀리가서(?) 오래 작업하는건 secureCRT 쓰게되네요 ㅎㅎ하지만 텐키를 그동안 많이 쓰셨던 분이라면 아무래도 텐키가 있는게 좋겠네요 ^^
I have few very unique (only-one-in-the-world) keyboards. One of them is here. :)http://www.kbdmania.net/xe/1661004for further information, visit HHKB board in OTD.
답변 감사합니다.
축이야 개인적인 선호도가 있으니.. 그렇다 치고 키캡두께나 보강판 유무 텐키유무가 중요하겠네요..개발자지만 텐키를 많이사용하는 저로써는 텐키리스계열은 조금 힘들지만..풀배열 갈축 계열을 사용하고 싶네요..
레오폴드 텐키리스 기다립니다.
노트북 키보드를 제일 선호합니다. 노트북 사용하게 되니 어쩔 수가 없네요. 쩝
사무실 개발자분들은 소음문제도 있고 해서 레알포스를 레알 선호하시는듯 하더군요
전 체리 갈축을 선호합니다. 스탠다드가 편하고 좋더라구요.
4100 쓰고 있습니다..처음 쓰시면 배열때문에 조금 불편하지만 적응되면 상당히 괜찮아요.하지만 레오폴드 텐키가 출시되면 아마 바뀔것 같네요..ㅎㅎ
윈도에선 마제스터치 텐키리스,맥에선 맥북키보드!
열타하신다면, 손끝부터 어깨까지 뻐근함이 느껴지기 마련입니다...키압이 높은 것 보다는 적은 것이 그나마 편안한 일을 하시는 방법이 아닐까 생각합니다만..키압이 낮은것도 중요하지만, 손에 감기는 느낌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와중에 전 리니어 쓰고 있습니다 ㅡ.ㅡ;)리얼포스를 그래도 많이 찾으시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텐키리스를 선호하는데 사무실에 4100을 갖다두고 쓰다가 8955를 구했더니 키감이 좋아서 사무실에다 놔두고 쓰려고 한대 더 구해서 갖다두고 씁니다. 근데 8955녀석이 너무커서 4100쓰다가 8955로 교체했더니 자리가 좁아지더군요. ㅠ^ㅠ 텐키는 처음부터 거의 안쓰다 시피해서 텐키쪽은 썰어버리고 싶습니다. 집에서 맥북에도 8955를 연결해서 쓰긴하는데 이번에 레오폴드 텐키리스가 나오면 클릭으로 한대 장만할 생각입니다. 기게식이라서 소리때문에 머라하지 않을까 했는데 막상 옆에서 쓰시는 팬터그래프 키보드들도 그정도 소리는 나더군요 ㅡ.ㅡ;
남자라면 모델M이죠..ㅋㅋ
신나는 리얼포스 103욬
리얼 사용합니다 기계식은 시끄럽다고 옆에서 하시는분이 좀 있드라구요 ㄷㄷ
저두 리얼포스 103 사용합니다.
레이아웃 이야기 하자면 집에서는 텐키 잘쓰지만 회사에서는 답답합니다.있숙해지면 상관없는 이야기겠습니다만 개발기간도 있으니 일을 연습하면서 하기는 그렇고 그냥 풀배열이 짱입니다..콘솔에서만이라면 해피해킹이 좋기는 합니다만. 그것도 익숙한 사람에게서나 통하는 말이지요..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편하게 쓰는것이 좋다입니다.축에 대한 이야기야 뭐 항상 회원님들께서 하시는 이야기가 있지요.. 개인차가 있다는...저희 삼실에서 저 혼자 갈축 쓰고있습니다만. 다른분들 이야기가 제가 필 받아서 불꽃 코딩하면 좀 시끄럽기는 한데. 어지간해서는 맴브소리나 거기서 거기다 라는 평을 들었네요. 소리가 흔히 듣던 멤브소리가 아니여서 더 튀어서 거슬리게 되는 것 같습니다. 오후에 조용한 시간에 사람들 키보드 두드리는 소리들어 보세요 멤브나 펜타소리도 은근히 큽니다. 익숙하고 업무에 집중하니까 못듣게 되는 경우도 많다고 봅니다. (시끄럽다고 하는 사람은 자기 일에 집중 못하고 있는 사람? ㅋㅋ)그리고 한동안 흑축을 썼었는데 사람들이 일 안하고 자냐고 하더군요 나도 모르게 슬슬 누르고 있더라는... 구름이라고 하나요?..아무리 조용한거 가져다가 놔도 듣기 싫으면 더 크게 들리고 거슬립니다. 뭐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고로 아름다운 소리의 키보드를..... ㅎㅎ
음 저는 게임이랑 인터넷밖에 안하는데 갈축 청축 흑축 다 쓰고 있네여...ㄷㄷ
전 개발자는 아니지만 리니어 청축 사용중입니다. 어서 빨리 축을 골라야하는데 잘모르겠어요. 흠 에고 고민이야. 둘다 한두푼 하는 제품이 아니므로 한놈은 방출해야하거든요. 자금사정상 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