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영국 자판인가요? UK라고 된걸 보니..
흠.. 왼쪽 쉬프트가..상당히 압박이군요..
하나 굴러다니길래 해피 프로 잠깐 빼고 사용중인데..
알트 콘트롤이 양쪽에 있으니 이렇게 편할수가..ㅜㅜ
해피프로 처분하고 다른녀석으로 이사가야할거 같습니다.. ㅜㅜ
그래도..텐키의 압박은...흐..
미니 + 기계식 .. 뭐 없나요?
빨간불은.. .구하기가 너무 어렵고..덱은 키감이 뷁이라고 하고..
고민되는군요...1862를 지를까.. 백축? 갈축?
하루에 열두번도 더 고민합니다.. -_-;;
흐흐흐 아니면 트랙볼을 왼쪽에 두고 그냥 텐키 달린녀석으로 사용하는게 속이 편할지도..-_-;;
흐흐 처음만져보는 일자 엔터 좋군요 ^^
rt235btuk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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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5중독성있습니다, 말씀하신대로 끝맛이 조금 아쉽지만..
바닥치는느낌이나.. 손에 착착 달라붙는 맛은 다른 멤브의 추종을 불허하죠 ^ㅡ^; 좋은 녀석임은 확실; [근데 uk 도 있었나요;; 한번도 보질못한;ㅣ;;;;; 그러므로 레!어! ^^]
235역시 괜찮은 녀석입니다..하지만 9965와 같이 저 책상밑에서 주인을 기다리고 있는 ..나도 좀 모이면 제로님처럼 방출해야겠습니다...T.,T
아싸 ^ㅡ^; 저의 허접한녀석들의 무료방출을 기화점으로 해서, 많은 횐님들의 무료방출이 이어졌음 좋겠습니다 >.
언젠간 질답란에 올려야겠다고 생각했는데, 이참에...
235bt 와 9965의 차이는 어떤것인가요?
키감의 차이는 두모델이 상당히 틀립니다 ^^;
235BT 는 NMB 의 슬라이더가 있는 모델이구, 노랑러버돔인걸로 알고 있구요, 바닥치는 느낌이 아주 강합니다.
반면 9965는 몰캉몰캉한 어찌보면 넷피니티의 쪽득보다는 많이 허물해진 키감이라고 표현할수 있겠네요. 9965는 슬라이더 분리형이 아니구요 키캡에 슬라이더모양이 ㅇ 입니다.
개인적으로 점수를 매겨보면 235 에 훨씬 높은 점수를 주고 싶네요 ^^;
9965를 샀는데;; 235가 더좋은것이였구나... 털썩
닐스님 게시물에 잡답을 해서 죄송합니다~
요즘 노바님 영 안보이세요~;;;
요즘유행이 신선님들은 잠수???? ^-^
훔.. 스위님~ 2차 무료방출을 노려보심이? ;;;;;;;
+.+
ㄱ자 엔터키만 견디실 수 있다면 필코 FKB-86E 원츄입니다...
아니면 우주지킴이 한번 구해보시는데.. ^^
얼마전에 235bt를 회사서 줏었는데 집에와서 목욕시키고 윤활하니 정말 맛이 좋습니다^^; 부드러운 쫀득함이랄까
스위님 // ㅎㅎㅎ 저도 궁금하던 사항이었습니다 ^^ 잡담이 아닌듯합니다 ^^
노바님 // 저도 스트롱맨 구하고 싶습니다 ㅜㅜ 어디서 구할수 있나요?ㅜㅜ
CrossFire님 // ㄱ자 엔터는 참을수 있습니다.. 하지만 쉬프트쪽에 장애는 힘들군요 ㅎㅎㅎ(현재 UK자판에 거의적응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