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까진 잘 사용하고 있지만 갈등받고 있습니다.
엄청난 기능과 편리함에 감동을 받아 쓰고 있지만, 회사에서의 업무와 조금 맞지 않는거 같습니다.
주로 하는 일이 파워포인터, 엑셀 등인데, 엑셀에선 별로 문제가 되지 않지만,
PPT 세부적인 작업시 좀 어렵습니다.
손가락 땀이 많아 가끔씩 잘 안 미끄러지는 경우도 있고,
제 자세가 이상한 것인지 손목도 좀 아프네요...
손가락 일꾼이 일 잘할 수 있게 조언 부탁드립니다.
도움을 얻어 이번주까지 적응 실패하면,
오늘 질러버린 마블 FX에게 자리를 넘길지도 모르겠습니다.
아니면 다시 익스퍼트6.0을 봉인해제하는 수 밖에....ㅡ.ㅡ;
손목이 편안하면서도 정밀한 작업 가능한 입력도구 강력 추천 부탁드립니다....
손가락 일꾼이 저를 괴롭힙니다...
이전 댓글 8
저는 여러개 벌려놓고 쓰임새에 따라 편한대로 잡아서 씁니다.
이럴 땐 무선들이 편하네요. iGesture 패드는 무선이 없습니다만... ^^;
아마도 키라님은 손전체를 움직이시는듯... 이재님이 말씀하셨듯..손까락동작움직임으로 조종? 하시면 움직이는듯 안움직이는듯..쉽게쉽게 쓰실수 있을겁니다. 아마도 담번 모임때 이재님께서..사용법 강좌 하신다고... ^^*
저도 여러개 벌려놓고 쓰고 싶지만....회사에서 출근시 모두 꺼내어 셋팅하고, 퇴근시 몽땅 서랍속으로 집어넣어야하는 불편함고 공간부족으로 하나이상의 입력기기는 불가능합니다...ㅡ.ㅡ;
음... 탐님 말씀을 듣고 생각해보니 손 전체를 움직인 것 같습니다....
일단 계속 적응 노력을 기울여봐야겠네요... 충고 감사합니다.
손가락 일꾼이 손을 편하게 해주지만, 아주 세부적인 작업에는 조금 불편하실 수 있습니다. 손가락으로 포인터를 정밀하게 가져가는 게, 아주 익숙해지기 전까지는 좀 둔하실 겁니다. 손가락을 움직인다고 생각하시면 손전체가 움직이기 쉽습니다. 손가락 끝만 살짝 살짝 움직인다고 생각하시면 편하실 듯.
키라님 방출신이 드시길 빕니다..-_-;
저도 키보드는 기본 3개 마우스 3개 셋팅해놓고 잡히는대로 씁니다 ;;; ( 기분따라 ;; )
움......
전 기름종이를 표면과 똑같이 재단해서 딱풀로 살짝 붙여서 쓰고 있습니다.
살살 잘 미끄러지고 좋은걸요...
그리고 감도 조절이 상당히 세분화 되어 있습니다.
이걸 잘 활용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