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첫느낌은 좋긴 하지만 웬지 좀 눅눅하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키압은 정말 저에겐 딱 맞는듯한 느낌이었고..
헌데 몇일이 지나면서.. 조금씩 느끼고 있습니다
왜 이넘이 인기가 없을까.. 하는
마제스터치를 처음 받아서 타이핑을 처음 해보았을때는 정말 즐거웠습니다.
이게 철판에 갈축이라는거구나.. 하고
헌데 조금씩 써가면서 느끼는게..
키감이 좋은것이긴 한데 웬지 구분감 없이 밋밋하다는 느낌과 웬지 키감 이상의 가벼운 느낌이 든다는 것이었습니다..
뭐 신형갈축이라서 구분감이 별로 없다곤 하지만 뭔지모를 가벼움은 키캡때문에 그런것 같더군요
(이때 키캡의 중요성을 처음 알았습니다 -_-;; M 쓸때는 뭔지도 모르고 썻으니..)
뭐 동일한 환경에서 갈축만 또 쳐본다면 모르겟지만.. 돈도 없고
(오리지널 1800 갈축에 이중사출키캡이면 돈이 얼마나.. ㅠㅠ)
여튼간 백색축 좋습니다.
말주변이 없어서 이렇다! 라고 구체적으로 표현하지는 못하겟지만서도..
다만 가볍게 타이핑을 하는 습관을 들이면 더욱 좋을것 같습니다..
M에 적응해버려 힘차게! 퍽퍽퍽! 타이핑을 하다보니 쬐꼼 힘들기도 합니다
사용기 빨리 써서 뽐뿌나 좀 넣고싶은데.. 시간이 너무 없네요.. 흑 ㅠㅠ
몇일 구형백색을 쳐보면서 느끼는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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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제일 좋아라 하는게 백색축입니다.^^
M치던 손으로 백색은 너무 가볍죠 ^^;
저는 갈색 몇일 썼다고 무겁게 느껴지는군요..
요... 간사한 손가락... ㅠ_ㅠ;;
다 좋습니다. 백축도 좋구. 흑축도 좋구, 갈축도 좋구, 청축도 좋구... 나름데로의 장점이 다 있는 스위치들인거 같습니다....
전 막손에 막배열이라는... 오늘도 역쉬 깨달았습니다.,
11800 하우징에 구형백축에 갈축 스프링이 메인이고...숫자키와 평션키는 갈축인 키보드 가지고 있는데..,구형 백축에 갈축 스프링이 더 좋은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델 핑크 다음의 넌클릭 키보드라고 생각...^&^
백축 좋습니다. 저도 쓰면 쓸 수록 느끼고 있습니다. 이게 왜 인기가 없을까..
상대적으로 물건이 많이 안 풀려서 그렇습니다.
좀 더 대중화(?)되면 흑축처럼 재조명이 될 겁니다~ ^^;
흑색이나 백색처럼 키압이 높은 모델들은 살살살 건드리는 타법이 매우 잘 맞는거 같습니다- 아주 좋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