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낼 신용산역가서 아이오매니아 가고 레오폴드는 갈지 모르겠고~체리는 한국인회에만 있어서 가봐야겠네요. ㅠ.ㅠ
제발 한 번에 마음에 드는걸 찾기를 빕니다~그냥 거의 비슷하면 청축 쪽으로 구입을 해봐야겠죠? (입문이니까요. ㅋㅋ)
하지만 소음 때문에 꽤나 고민되기도 하네요. 그러면 갈축도 생각해봐야겠고...
고민되는건 청축 VS 갈축 / 보강판 유 VS 무 차이 때문에 그런거죠.
흑축도 한 번 쳐봐야겠죠. 얼마나 키압이 높은지...구름타법 해본 적은 없지만 그래도 해봐야죠 ㅋ 넘 기대됩니다. / 대체 내게 맞는 키보드는 무엇인가~ 하면서 가야죠. 폰도 고치러 가고요. (이 망할 엑스페리아 X1 -> 잔고장 많은 폰)
아이오매니아 외출 안하셨으면 하네요. ㅎㅎ
오..타건하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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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시기전에 아이오매니아에 전화하시면 될겁니다.
가신김에 리얼포스하구 싹다 모조~리 타건해보구 오세요 ~ ㅋㅋㅋㅋ
요즘 사무실 이전한다고 하던데 전화부터 하시고 가는 것이 좋을듯 합니다.
즐겁겠습니다 ㅜ ㅜ
흑축은 구지 구름타법만이 아니더라도.. 깊게 쳤을때 나오는 소리를 즐기는 맛도 있다고 생각해요. 힘있게 치는것 또한 흑축의 매력아닐까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