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고도 험하지만 뿌듯한 입문의 길;;

오늘 4400블랙을 하나 입양주문했습니다
처음엔 4100으로 갈까 HHK Lite2로 갈까 했지만
우연찬게 보게된 4400의 트랙볼에 확 필이;;
하지만 개인적으로 델을 사랑하지 않는 유저기에;;
예전에 델모니터때문에 델유통업체 사람들과 엄청 싸운 기억이 있어서;;;
델OEM4400이 아닌 체리4400을 구입하였습니다
그런데 생각해보니;;역시 델이라는 프린트가 있어야할 자리의 허전함;;
그래서 아나바다운동으로;;<아껴쓰고 나눠쓰고 ㅂ ㅏㄱㄱ ㅓ쓰고-0-;다시쓰고>
체리 양각 스티커 큰놈을 구했습니다
한번 델자리에 체리 양각 스티커를 붙여보려구요
벌써 상상만 해도 심장이 터질듯이 뛰고 있습니다;
그런데-_-;지금밀려오는 HHK Lite2의 이 필은 무엇일까요;;난감;;
HHK Lite2도 입양해야하나;;;
이론~~~~~~~~~~~~~~~~~~~~~~~~~~~~~~~~~~`
이전 댓글 2
부들부들 2005-08-18 01:04
네...일단 입양하고 보는겁니다 !!!
재롱스 2005-08-18 01:14
조심하십시요... 순식간에 1개가 2개되고, 2개가 4개되고..... 저도 지금 거쳐간것이 6갭니다... 그래도 정신이 오락가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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