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예전부터 사고싶었던 HD2를 질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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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말이 있죠...지하철에서 hd2 를 꺼내면....다른...포터블기기로 동영상을 보는 사람들이 슬금슬금 집어 넣는다고
윈모만 아니였다면 상당히 메리트를 가지고 봤을 제품입니다.그래도 언제나 희소성에 자기만족까지 더하신다면 그게 최고져 머.ㅋ개나소나 아이폰은 확실히 희소성이 떨어져여.ㅋ
저는 버스폰이 된 쿠키폰을 질렀습니다.100메가 데이터 요금제에 가입하여 노트북과 테더링 연결.내장된 오페라 웹브라우저로 웹서핑.감압식이지만 쓸만한 터치스크린.모바일 족이 아닌 제게는 이 정도만 해도 충분하더군요.갤럭시 빔(프로젝터 폰)이 국내에 들어오면 생각이 바뀔지도 모르겠지만요.
저도 언젠간 지를 hd2네요.. 먼저지르신거 축하드립니다.. 아이폰은 영 액정이 작어서..ㅠ 불편하네요.ㅠ
가격을 물어봐도될까요.....ㅎㅎ
후덜이 사용자가 되셨군요!현재까지 나온 윈모폰 중에는 단연 최강이죠!!축하드립니다~
정말 크기가 ㅎㄷㄷ한던데 그래도 저도 이놈이 좋아보이긴하더라구요.노트북같은거도 10인치 아래는 정말 짜증나서 못쓰겠던데 폰도 큰놈이 맘에 든다는...
HD2 는 안드로이드 설치 가능하다던데 ㅎㄷㄷ 멀티부팅.. 기본으로 딸려온 메모리는 느려서 빠른걸로 교체하고 어쩌구 저쩌구 ;;
으음..저도 엑페쓰는데 안드로이드되는 HD2로 넘어가고 싶습니다. ㅠㅠ
여전히 터치폰에 만족 하면서, 스마트폰을 잊지 못하고 있습니다;;;
저도 HD2 쓰고 있는데 상당히 만족하고 있습니다. 화면 큰 걸로 모든게 상쇄되는 놈이구여,윈모6.5지만 생각보다 쾌적하게 잘 돌아 갑니다.까페 가보면 안드로이드 깔아서 쓰시는 분도 있구여, 스펙은 정말 최강인 듯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