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62를 사용하게되었습니다.

오늘 드디어 1862를 구했습니다.
어쩌다가 보강판 장착 버전으로 구하게되었군요..
특이하게도 fj는.. 돌기 대신에 키캡이 조금 다르게 생겼네요..
흠..더욱 특이한건.. 키압이 이렇게 높았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이전에 사용하던건 HHK Pro 였습니다... )
분명히 갈축인데 이렇게 구분감이 없었나 하는 생각도 들고..
생각없이 타이핑하다 보면 제니스 녹축 타이핑하는 느낌이 드는군요...
스페이스바도 왼쪽으로 치우친게 특이하군요.. 왼쪽 알트를 엄지손가락으로 누를수가 없으니..-_-;;
레이아웃은 울트라 나브가 더 마음에 드는군요 -ㅅ-
ㅎㅎㅎ 구하고 나니 오만 생각이 다 드는군요  다행이 구했으니 감사한 마음으로 사용해야겠습니다.
이전 댓글 10
이건향 2005-08-25 20:18
의외로 구분감이 없죠. 뭐 넌클릭이니.... 그런데 어떻게 구하셨는지... 참
재롱스 2005-08-25 20:27
왼쪽 알트의 압박! 저도 이게 걸려 결국은...
NiLs 2005-08-25 20:27
역시 구분감은 알프스..라는 생각이 머릿속에 맴도는군요 ^^ 그래도 알프스 녹축만큼이나 편안한을 주고 철판 바닥 치는 맛도 좋아서 대략 만족입니다 ^^
NiLs 2005-08-25 20:29
스페이스바 길이는 최소 v부터 m중간 정도까지면 충분할듯 합니다. 그리고 바로옆으로 알트가 붙는다면 좋겠군요 ^^
NiLs 2005-08-25 20:31
흠..덧붙여서.. 편집키가 아래로 그리고 키패드가 위에 있으면 좋겠어요 >.
이건향 2005-08-25 21:12
뭐 편집키는 붙어있으니 키맵으로 바꿔주시고, 키캡만 살포시 옮겨주시면 됩니다. 가장 좋은 방법은 주로 쓰는 키가 1-3개정도라면 오른쪽 컨트롤과 메뉴키, 윈도우키를 키맵해서 쓰면 편합니다.
NiLs 2005-08-25 21:46
흐흐 건향님 전..오른쪽 알트 콘트롤 다 씁니다 -0- 습관을 이상(?)하게 들여서 왼쪽 오른쪽 다섞어 쓴답니다 ㅋㅋ 그래서 HHK때 한참 불편했었다는..ㅋㅋ
ZeroCool™ 2005-08-26 01:08
역시 구분감은 알프스..라는 생각이 머릿속에 맴도는군요 ^^ -> 아무래도 알프스 리니어 말씀하시는것 같은데.. 저도 빨리 뛰어들어서 비교해봐야 겠군요; (신기하게 전 1862 구하니 조용해지는군요 ^^; 그정도로 저에겐 만족감이 80%이상입니다; )
NiLs 2005-08-26 09:16
영추워님~ 구분감은.. 당연히.. 넌클릭 이야기지요..-0- 알프스 리니어 말이 나온건.. 갈축이 알프스 리니어느낌이라.. 나온 소리였습니다 ㅎㅎㅎ
ZeroCool™ 2005-08-26 13:23
역시 개인적인 취향인것 같네요 ^^; 전 아직도 갈축에서 허덕대고 있습니다만 ^^ ㅎㅎ
← 자유게시판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