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드디어 1862를 구했습니다.
어쩌다가 보강판 장착 버전으로 구하게되었군요..
특이하게도 fj는.. 돌기 대신에 키캡이 조금 다르게 생겼네요..
흠..더욱 특이한건.. 키압이 이렇게 높았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이전에 사용하던건 HHK Pro 였습니다... )
분명히 갈축인데 이렇게 구분감이 없었나 하는 생각도 들고..
생각없이 타이핑하다 보면 제니스 녹축 타이핑하는 느낌이 드는군요...
스페이스바도 왼쪽으로 치우친게 특이하군요.. 왼쪽 알트를 엄지손가락으로 누를수가 없으니..-_-;;
레이아웃은 울트라 나브가 더 마음에 드는군요 -ㅅ-
ㅎㅎㅎ 구하고 나니 오만 생각이 다 드는군요 다행이 구했으니 감사한 마음으로 사용해야겠습니다.
1862를 사용하게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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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구분감이 없죠. 뭐 넌클릭이니.... 그런데 어떻게 구하셨는지... 참
왼쪽 알트의 압박! 저도 이게 걸려 결국은...
역시 구분감은 알프스..라는 생각이 머릿속에 맴도는군요 ^^
그래도 알프스 녹축만큼이나 편안한을 주고 철판 바닥 치는 맛도 좋아서 대략 만족입니다 ^^
스페이스바 길이는 최소 v부터 m중간 정도까지면 충분할듯 합니다. 그리고 바로옆으로 알트가 붙는다면 좋겠군요 ^^
흠..덧붙여서.. 편집키가 아래로 그리고 키패드가 위에 있으면 좋겠어요 >.
뭐 편집키는 붙어있으니 키맵으로 바꿔주시고, 키캡만 살포시 옮겨주시면 됩니다. 가장 좋은 방법은 주로 쓰는 키가 1-3개정도라면 오른쪽 컨트롤과 메뉴키, 윈도우키를 키맵해서 쓰면 편합니다.
흐흐 건향님 전..오른쪽 알트 콘트롤 다 씁니다 -0- 습관을 이상(?)하게 들여서 왼쪽 오른쪽 다섞어 쓴답니다 ㅋㅋ 그래서 HHK때 한참 불편했었다는..ㅋㅋ
역시 구분감은 알프스..라는 생각이 머릿속에 맴도는군요 ^^
-> 아무래도 알프스 리니어 말씀하시는것 같은데.. 저도 빨리 뛰어들어서 비교해봐야 겠군요; (신기하게 전 1862 구하니 조용해지는군요 ^^; 그정도로 저에겐 만족감이 80%이상입니다; )
영추워님~ 구분감은.. 당연히.. 넌클릭 이야기지요..-0- 알프스 리니어 말이 나온건.. 갈축이 알프스 리니어느낌이라.. 나온 소리였습니다 ㅎㅎㅎ
역시 개인적인 취향인것 같네요 ^^; 전 아직도 갈축에서 허덕대고 있습니다만 ^^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