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막 설치를 끝냈습니다.
생각보다 소리가 커서..-_-
이거 슬슬 눈치가 보이고...살살 치려고 노력하고 잇습니다;;
건투를 빌어주세요.
사무실에 체리청축 가져와서 설치하고 난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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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치 안보고 사용하기 쉽지 않으시겠지만.살살치려고 노력하실것 까지야.. 라고 생각합니다.항상 신경쓰면서 사용하지 못할 바에는.. 일부러 소리를 크게 낼 필요는 없겠지만죽이려고 노력하면서 사용할 필요도 없다고 생각합니다.주변에서 적응해주길 바라는게 빠르지 않을까요 ㅎㅎ
전 아예 청축과 흑축 두대 두고 사용했었습니다... ㅋㅋㅋ물론... 흑축을 두드리는 시간이 더 많았네요 ^ㅡ^;; ㅋㅋ
저도 청축을 첨받아보고 와..크다. 제가들어도 소리가커서 사무실에 가져와 사용해본결과.. 크긴컸습니다. 직원들 귀에 청축의 소리가 적응됬었나봅니다. 눈치보이긴했지만.. 키보드 소리로 크게 심하게 태클을 걸진않더군요.. 물론지금은 흑축을 쓰고 있지만.. 사람의 귀는 적응을하는것같습니다.
주변분들이 과연 재미있는소리로좋아하실지 시끄러운소리로싫어하실지 ㅎ.ㅎ
적응되긴 하는데..이게 굉장히 예민해질때는 또 들리더라구요.평소엔 암말 안하다가 어느날 갑자기 비난의 화살이 ㄷㄷ
크.... 이해합니다 ! ㅋ.ㅋ 청축
조용해지면 동료분들이 일을 하지 않는거라 생각할겁니다.
처음에는 신기해 하더니 .... 조금 지나면 슬슬..짜증을 ㅋㅋ
요... 용자!
주위 신경쓰지 마시고
더욱 더 열심히
리드믹컬한 사운드로
청축의 화음을 들려 드리십시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