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실에 체리청축 가져와서 설치하고 난 후..

방금 막 설치를 끝냈습니다.
생각보다 소리가 커서..-_-
이거 슬슬 눈치가 보이고...살살 치려고 노력하고 잇습니다;;

건투를 빌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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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쿤 2010-08-19 08:23
눈치 안보고 사용하기 쉽지 않으시겠지만.살살치려고 노력하실것 까지야.. 라고 생각합니다.항상 신경쓰면서 사용하지 못할 바에는.. 일부러 소리를 크게 낼 필요는 없겠지만죽이려고 노력하면서 사용할 필요도 없다고 생각합니다.주변에서 적응해주길 바라는게 빠르지 않을까요 ㅎㅎ
풍아 2010-08-19 08:48
전 아예 청축과 흑축 두대 두고 사용했었습니다... ㅋㅋㅋ물론... 흑축을 두드리는 시간이 더 많았네요 ^ㅡ^;; ㅋㅋ
남자이야기 2010-08-19 09:01
저도 청축을 첨받아보고 와..크다. 제가들어도 소리가커서 사무실에 가져와 사용해본결과.. 크긴컸습니다. 직원들 귀에 청축의 소리가 적응됬었나봅니다. 눈치보이긴했지만.. 키보드 소리로 크게 심하게 태클을 걸진않더군요.. 물론지금은 흑축을 쓰고 있지만.. 사람의 귀는 적응을하는것같습니다.
key보드 2010-08-19 09:06
주변분들이 과연  재미있는소리로좋아하실지  시끄러운소리로싫어하실지 ㅎ.ㅎ
지금 2010-08-19 10:00
적응되긴 하는데..이게 굉장히 예민해질때는 또 들리더라구요.평소엔 암말 안하다가 어느날 갑자기 비난의 화살이 ㄷㄷ
stay921 2010-08-19 11:49
크.... 이해합니다 ! ㅋ.ㅋ 청축
돌아온하록선장 2010-08-19 13:19
조용해지면 동료분들이 일을 하지 않는거라 생각할겁니다.
릴리아 2010-08-19 17:33
처음에는 신기해 하더니 .... 조금 지나면 슬슬..짜증을 ㅋㅋ
크런치킹 2010-08-19 18:32
요... 용자!
Bono23 2010-10-10 08:44
주위 신경쓰지 마시고 더욱 더 열심히 리드믹컬한 사운드로 청축의 화음을 들려 드리십시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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