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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 저는 아니지만 정말 댓글 달아주시면 대박일 듯 !
지금쯤 입문하셧다면 매일매일 지름신과의 전쟁일듯 ...저또한 입문 1달사이에 가까이에선 체리 , 여기의 사고팔고멀리서는 미국의 유니콤프와 대륙의 타오바오를 넘나들엇다는 ㅋㅋㅋ 근데 타오바오는 믿을만한 곳이 못되더군요 역시 짱개이 들은 .....
헐..차례대로 해피까지..큰일났군요..
저도 어제 후배 한명 끌어들였죠...ㅎㅎ
기사분이 이글 보고 계실지도..ㅎㅎ
아 ㅋㅋㅋ 기사님 댓글 다시면 이건 ㅋㅋㅋㅋㅋ
진정한 키매냐의 영웅이십니다.
전 이미 기계식의 세계로 25명정도를 인도했죠..
해피까지....회개해도 지옥가겠는데요. ㅋㅋㅋ
제가 필코 제로 텐키리스를 샀을때 학원 선생님께서 체리 키보드 하날 던져주시면 바까 써보자고 하시더군요..그러시면서 뭐 써보고 싶은거 없냐고 물어보셨을때 해피해킹을 써보고 싶다고 말씀드렸더니 다음날 가지고 오셨더군요.쩝..일주일간 빌려주셨는데...괜히 써봤습니다...-_-;;
YOU JUST ACTIVATED MY TRAP KEYBOARD
제 친구놈 역시 alexcool님과 같이 인터넷 기사에게 타이핑을 시켜주곤 키매냐를 소개 시켜 줬다고 하던데...반응들이 하나같이 초롱초롱 반짝이는 눈을 하고 있다더라구요 ^^
진정한 키매냐 지옥의 저승사자 이십니다. ^^ (이궁!!!???)
저도 회사 동료 제가 눈팅 하고 있으면 옆에서 궁금 해서 쳐다 보다..이젠 북마크해서 자기가 알아서 보구있더 군요 ㅋㅋㅋ
전 예전에 인터넷 설치해주러 기사님이 왔을 때 일부러 리얼포스를 치우고 멤브를 놨었습니다. 주택이라 혹시 도둑이 들까봐.
회개를 지옥에서 하면 되나여 ??ㅋㅋ
제 주위에는 그렇게 컴퓨터에 관심있는 사람이 없어서 그런지 키보드 두들겨보고도 별 감흥을 못 느끼더라구요.ㅋㅋㅋ저는 아직 저승사자될려면 멀었나 봅니다.ㅋㅋㅋ..
알렉스쿨님은 지옥에 예약되었습니다!>:)
YOU JUST ACTIVATED MY TRAP KEYBOARD (2)
예전 컬투쇼 꼬마가 생각나는데요... '선생님, 듣고 있나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도 지금 군대에 있는 친구를 기계식에 담가버렸습니다...휴가나왔을때 같이 게임하면서 몇번 빌려줬었더니...군대에서 돈을 부쳐준다는군요 ㅎㅎㅎㅎ다른 친구들도 부추겨 봐야 하려나요 ㅋㅋㅋ
지옥으로 스스로 걸어들어온 저는.............
저두 지옥에 스스로 걸어들어왔습니다. 키보드 새로샀는데... 닮은녀석이 필코 마제스터치 106키 랑 닮은녀석이라 ㅠ.ㅠ 아이고.... 갑자기 진짜 마제스 터치가 질르고프네요 기..기계식 키보드에 대한 로망생겨버렸어요 ㅠ.ㅠ 저기 이외에 토프레 키보드라던지...이런애들이면...흠좀무....진정한 지옥을 보여주신겁니다. ㄷㄷㄷ
전뭐 인터넷 서핑하다 이곳 추천하시는 분(!)이 계셔서 놀러왔다가 가입하고 박힌 신참내기입니다만 체리랑 필코에서 왔다리 갔다리하다가 결국 동화나라님의 말씀을 어차피 자신에게 너무 잘맞는 키보드는 없으니 적당선의 키보드를 구해 그키보드에 자신을 적응시키는것이 현명한 방법이라고 하시더군요. 저도 필코덴키 청축에 적응하니까 뭐 이만한 키보드도 없군요. 살짝 리니어가 그립기도 합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