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해킹 프로2를 염두해두고 총알을 장전중인데
fc200r텐키리스 소식에 살짝 흔들리고 있습니다.
가격도 1/3값인 데다가 영문 자판도 있고요.. 흠...
아니면 둘 다?
집: 리얼 101 -> fc200r텐키리스 넌클릭
사무실: 체리 4100 -> 해피해킹 프로2
사무실에서 4100을 쓰다보니 집에있는 풀사이즈의 101을 보면 좀 부담스러운게 사실인지라..
어찌할지 고민중입니다. ^^
그간의 지름경험으로 보자면..
복병이 나타나도 첨 계획대로 하는게 후회가 덜 합니다만.. 꿀~~꺽!!
아무래도 해피해킹이 낫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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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공간...그리고 특이한 키보드 가지고 싶어시면....해피로...키감도 개인적으로 젤 좋은듯...압력이 강하지도 약하지도 않는 정말 딱 적당한..
좋은 제품이긴 분명 합니다. 다만 저는 도저히 그 레이아웃은 적응이 안되더라구요.. ㅎㅎㅎ..잘 쓰시는 분들도 많으니.. 개인차는 있을 것 같습니다.
저 역시 해피해킹2는 배열이 적응이 안되어서 포기했다죠.하지만 키감은 해피가 발군입니다. 일단 적응만 하시면 그뒤엔 해피이외의 키보드는못쓴다고 보심 맞을겁니다.
슬림키보드만 사용하셨으면 풀 사이즈 키보드는 정말 거대하게? 느껴지실겁니다. ㅡ0ㅡ사무실에서 마제104 풀사이즈 + 해피2 /먹각 을 사용하고 있는데 마제 요녀석 사이즈가 너무 크네요 ㅜㅜ조만간 4100 으로 교체할 예정입니다. ㅎㅎ
fc200r 텐키리스를 사고 키매냐를 탈퇴하는 것도 한 방법일 듯합니다.
그냥 키보드가 자신한테 맞다고 체면을 거시고 키매냐를 탈퇴하셔야죠. 체리 4100도 꽤 좋은 제품 아니던가요?
저도 해피해킹 기다리고 있는 중 ㅎㅎ
사실 해피 라이트를 사용하면서 적응못해 처분한 적도 있었습니다만..다시금 해피를 생각하게 된게..몇달전 넘어지면서 손목인대를 다쳤는데 주의한다고 하는데도 아직까지 완치가 안되더군요..원인중 하나가 ctrl키 사용하면서 손목이 많이 꺽이는 것이 원인이었더군요..이런게 동기가 되었다면 핑계... 일 까 요? ^^;;;;합리화 시키자면.. 꿀~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