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기계식 키보드 첫 입문이네요.
도서관 단기알바하면서 '입금되면 바로 지르리'하다가 드디어 어제 주문하고 오늘 도착했습니다
처음에 소포 받으니 묵직하더군요. 그때 아 이게 1.2kg이구나 싶었습니다.
타자기를 두드리며 기계식 키보드는 어떨까 상상했던 탓인지 생각보다는 가벼운데 소리나 감촉은 경쾌 하네요.
부드럽지만 살짝 살짝 걸리는 촉이 좋습니다.
그런데 청축이나 적축같은 다른 축의 감각이 궁금해지네요-_-)
부디 이 위기를 잘견뎌야 할텐데요.....ㅠㅠ
드디어 마제 갈축을 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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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kg이라니...아 풀배열이시군요 ㅎㅎ텐키는 약 0.9정도 나가는거 같은데 처음 들어봤을때 저도 깜작 놀랬죠 ㅎㅎ아 그리고...welcome to the Heeeeeeeeeeeeeeeeeeeeeeeeeeeell~~
아 궁금하면 쳐보셔야죠. ㅋㅋㅋ
환영합니다.Welcome to 마제갈축나라 이히~ㅋㅋ
같은 갈축쓰시네요 ㅎ 땀흘려 얻은 마제갈축이시군요!! 후회없으실거예욯
지옥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저도 처음에 타건하러 갔다가 구매하려고 물건을 받는 순간...무게 실감했습니다. 정말 무겁더군요. 일반 키보드의 10배는 되는 듯한 그런 느낌을 줍니다. 텐키레스도 0.9kg정도 한다고 하던데 만져보고 싶네요.
지옥입구(?) 까지 오신것을 환영합니다^^더는 넘어오지 마시길 권장합니다. ~~
또한명의 중생이,, 지옥으로.. 나무아비타불...아멘~~~
그러게 말이에요 저도 이번에 200r이 첫 기계식 입문인데 청축 흑축이 정말 궁금해집니다.ㅋㅋ
하하 한분이 또 지옥으로 넘어오고 계시는군요 ~ 결국은 청축 흑축 모두 구매하시게될겁니다 ^^ 흐흐
전 이번에 처음으로 fc200r 텐키 갈축으로 샀는데요...상자에서 키보드 꺼낼때 헉~~!!! 했어요-__-쪼꼬만게 생각보다 무거운걸? 하면서;;집사람한테 일부러 안 무거운척 하면서 한 손으로 건네줘 봤습니다. ㅋㅋㅋㅋ저도 산 지 며칠 되지도 않았는데 벌써부터 사무실에서 쓸 제2의 기계식 키보드를 눈여겨 보는 중이랍니다-_-;;어째
와, 궁금해요. 저도 어서 :)
마제 갈축이 진리!
저는 체리 컴팩 갈축을 쓰는데,
보강판 있는 갈축도 한번 써보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