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참,, 돼지고기 양념에서 파리가 나왔습니다.. 제법 큰... -_-;;
어머니께서 요리를 하시려고 양념을 부었는데...
파도 들었나? 하시면서, 보시는데... 파리였다고...
엄청 찝찝하더군요...
DSLR 구입기념으로 사진 찍어놨습니다...
당연한 얘기지만, 고객센터는 평일만 운영하고...
어떻게 처리해야 할까요...
이런 경험 있으신 분 계시나요..
돼지고기 양념에서 파리가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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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R클럽에서는 그런일 있을때 마다 1면으로 올려주더군요..기사화도 되고,, 엄청 파장이 컸던 것으로 압니다.. ^^ 일단 고객센터와 연락 후 인터넷에 올리는 것을 고려해보심이...
뭐 고의적이진 않았겠지만 그 제품은 못먹을것 같네요 딸때마다 생각날듯요.그나저나 파리는 쩔어있었겠네요.
서비스 센터 번호밖에 안보이길래, 114와 통화 후 본사와 직접 연락했습니다.명일 본사에서 직접 찾아온다는군요.. -0-;적절한 보상 안해주기만 해봐라 ... 아까븐 돼지고기 ㅠ_ㅠ
전에 문제가됐던적이있었죠... 쥐우깡... 새우깡에 쥐머리들어있었던사건... 비슷한것 같네요.. 제주변에 지인분들도 제품에서 생물죽은것이 들어가있어서 전화를 해서 항의를 했더니.. 본사에서 찾아와 과자 3박스와 여러가지 그회사에서나오는 물품들을 몇박스 더가져다주셨다는... 아마 언론에 퍼지면 장사하기 힘들어 그렇게 대응을 하시는가보군요 ... 파리든 양념이 .. 돈되는양념이되실수도....
새우깡이 쥐 머리가 들어간 사건이 생각나는군요. 과연 과자나 회사 제품으로 그 사건을 무마시킬수 있을지 모르겠군요.
전 모 믹스용 커피를 따서 컵에 가루를 붓고 뜨거운 물에 붓는데 컵에 나방이 둥둥 뜬 적이 있었습니다.사진은 찍어놓고 업로드 하기 전에 모 회사 관계자와 통화하니까 커피믹스 한 박스 오던데...-_-;걍 넓은 아량으로 사진 업로드는 하지 않고 끝내긴 했습니다만,파리는 양호한 편이지요. 제조공정상 이물질 원천유입을 차단하는 게 꽤 힘든가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