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자인지라 키보드사용을 많이합니다.. (컨트롤 +C/V도;;;)
그러다 직장동료가 필코마제스터치 청축을 사용하길래 몇번 처보고 ..
아 이맛이다 해서 저도 필코마제스터치 풀배열 갈축으로 구입을 해서 사무실에서 사용하고 있는데요...
집에서가 문제네요 -_-; 집이니깐 청축써도 되겠지! 하는 마음에..
텐키레스 청축을 오매불망 재고나오길 기다리고있는데
계속 재고없음으로 나오고 ㅠ_ㅠ 아이오에 문의해도 언제들어올지 모르는 말만... 흑흑
퇴근할때마다 키보드 들고 가고 출근할때도 들고 오고.. 아주 귀찮아 죽겠어요;
그렇다고 스탠드에 올려놓은 노트북을 내려놓고 사용할 수도 없는 노릇이고.. ㅠ_ㅠ 남는 여분의 키보드는
또하필 이럴때 오링 -_ -;
그냥 멤브레인 하나 아무거나 사용하면서 기다려야하는지.. 고민됩니다..
쩝.. 1~2만원이라곤 하나, 기계식 키보드를 집용도 구매를하게되면 사용을 아예 안하게 될텐데 ㅠ_ㅠ
주 사용 환경이 또 맥이다 보니, 무조건 영문 으로 구입을 하고싶고... (맥키보드에는 한/영/한자 가 원래없어서;;)
아오~ 이것저것 생각하니 조건도 참 .. ㅋㅋ
혹시 집에서 텐키청축쓰시는분들 소음정도 어떤가요? 쫓겨나는거 아닐까 살짝 고민되서...
키보드에 고민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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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터를 추천 드립니다.가끔 나와여.
예민한 사람은 뭐 그딴 키보드를 쓰냐며 당장 치우라고 하는 사람도 있고 그냥 가만있는 사람도 있습니다
장터나, 체리홈페이지에서 구매하셔도 되구요. 소음이 걱정이시라면 갈축도 추쳔드립니다.
장터를 현재 거의 몇주간 잠복근무하고있는데... 텐키레스 청축-영문 은 도통 -_-;
청축 소리 커요. 타자기랑 맞먹는 것 같아용ㅎ
큽니다. 저같은경우에는 마눌님한테..혼날정도로.. .. 고이모셔둔청축을맘대로쓸수있는날이언제나올까요? 흑흑.
전 청축 사놓고 시끄러워서 3년째 장롱신세입니다.....진짜 많이 시끄럽습니다..ㅜㅡ
청축 저희 가족은 별 신경도 안씁니다. 너무 좋죵~ 치는 재미가 너무 좋다지만 금방 질릴지도 모르죠. ㄷㄷ일단 청축 녹음 파일이 제가 작성한 글 중에 덧글에 있는데 재생해놓고 인터넷 해보세요.
청축은 자취생활하는 총각이나 쓸 수 있는 물건인군요!
저희 사무실은... 남쪽 북쪽 나뉘어서 사람들 무지하게 많은데요...저희쪽 팀 기계식 많이 쓰거든요.. 필코제로부터 갈축,청축,흑축....근데 아무도 모라 안합니다.. 쾅쾅 내리치면서 타이핑해도 아무도 뭐라고 안하네요..한번은 여직원한테 제 청축 소리가 시끄럽냐 해도 모르겠는데요 하더군요..저는 행복한 거군요..
거실 컴퓨터와 안방과의 거리가 무지 짧아가지고 .. 청축 며칠 사용해보지도 못했습니다 ㅠ.ㅠ
장터를 매복하심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