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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 안에 상처후 딱지가 져서 이빈이후과를 찾은 적이 있습니다.의사의 말로는 일단 면봉은 상당히 좋지 않다고 합니다.검사 받고 다음 병원에 갈때까지 면봉 사용을 중지 하라는 말을 들었으니까요.저도 하루 두번 아침과 점심에 샤워하고 면봉을 항시 사용하였습니다.면봉보다는 솜털로 된 귀후비개가 있습니다. 일본에서 많이 사용하는 제품인데 상당히 부드럽고 시원합니다.한번 사용해 보세요.
저는 샤워후 귀의 물기를 일부러 닦아 내지 않습니다. 조금만 있으면 금방 마르니까요....하지만 귀가 가려운 것은 못참아서, 제 책상에는 콘크리트 못이 있습니다. 귀가 가려울때는 그 콘트리트 못으로 긁으주면 아주 시원하지요...ㅋㅋㅋ하지만 역시 조금 후면 진물이 나오기 시작한다는...
아~ 귀염증 조심해야합니다 치통은 저리가라입니다.... 밤새 잠도 못자고 새벽에 기어서 병원 가야합니다 ㅎ
저도.. 인생님처럼, 면봉을 좋아라 하는데요.. 귀안쪽이 예민하셔셔 그런것같아요.위에분 말씀처럼, 면봉이 아니라, 솜털로된 보면 깜짝놀랄정도의 솜의 크기로 둘둘 쌓여있는게 있어요..그걸로 하시되, 아마도 귀안쪽 벽면을 긁어서 시원함을 느끼시는것같은데, 별로 비추합니다.(그래도 벽면의 유혹이란..ㅋㅋ) 아픈건 의사에게! 약은 약사에게!
5월달에 샤워후 바로 면봉의로파줬더니...귀에 염증이생겼었는데 그통증이란정말 ㅡㅡ;; 제가둔한편이라 마취주사를맞아도 별로안아픈데...그건정말 견딜수가없더라구요...결국 병원갔더니 귀에서 엄청난 염증이 질질흘러내리고...으...그후로는 함부로 귀파지않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