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slr, 기계식 키보드에 이어 이번엔 오토매틱 시계에 입문해보려 합니다.
시계가 필요하다 생각하고 서핑을 하다 보니깐 계속 눈이 높아져 오토매틱 시계를 사야만 할 것 같습니다.
혹시 키매냐 회원분들 중 이 쪽 분야의 괴물이신분이 있으신지요~?
지금 세이코의 일꾼 13호를 구입하고 싶습니다만, 단종 상품이라 구하기 너무 힘들고.. prc200생각중이네요~~
렌즈도 사고싶고, 사용해봤던 청축, 백축 말고도 여러 키보드도 쳐보고 싶고 ㅠㅠ 큰일났습니다....
다른곳에 또 발을 들일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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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실때는 몸으로 하는 운동이나 -_- 모임을 활성화 해보셔요.^^정신건강에는 그것이 나을수도 있어요 ㅠ
시계는 크로노 스위스 말고는 절대로 사지 않겠다고 마음 먹었습니다 ㅎㅎ
시계의 세계는......왠간하면 발을 안들이시는게....
전 그냥 오메가 오래된 시계를 이베이에서 입양했습니다...
시계..그냥 좋은거 사서 쭉 쓰세요. ㅎㅎ 그러고 돈 모으셨다가 키보드 사시면 될거같네요.
오토메틱까지 가시면 안 됩니다요.....쿨럭..
시계까지하면 거덜납니다 정말...
ㅎㅎㅎ 벌써 들이신 분들이 꽤 되시나봐용...
PRC200 쌀때 샀어야 했는데 ㅠ^ㅠ예전과 비교해보면 정말 가격이 안습이더군요.
입문할때 좋은 티쏘 르로끌은 어떠세요??
PRC200은 갠적으로 비추합니다. 쉽게 질린다고 해야할까요? 오리스를 한번 알아보시는것도 좋으실텐데요.....
다음은 오디오나 자동차 튜닝인가요?
전 TAG heuer Grandcarrera calibre 6 !!
입문이라 항상 떨리면서 지갑을 가볍게 해쥬죠
시계는 세이코에서만 정지하세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