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청축 기가막히네요

요며칠 FC200R 텐키레스 흑축이와 놀아주다가

문득 상자에 봉인해둔 청축이가 생각나서 근 3주만에 주로 쓰던 청축이를 꺼냈습니다.

그렇게 오랜만은 아니지만 오랜만에 청축을 쓰니 클릭음이 너무좋네요 ㅋㅋㅋ

이러다 다시 흑축이를 만지면 또 기가막히게좋다고 하겠지요?ㅋㅋㅋ

청축 최고입니다!emoticon

이번달에 돈이생기면 백축이를 구해야겠습니다~
이전 댓글 9
사랑받는택이 2010-09-07 23:24
백축은 신품으로 구하기가  좀 어렵지요. 참 재밌는 키감인데, 백축도 꼭 써 보시길 권합니다.
stay921 2010-09-08 00:35
저도 조만간 청축이로 갈아탈 예정입니다 ㅎㅎ^^:
User 2010-09-08 00:37
후아..전 변흑 써보고 싶어요.
게임넘좋앙 2010-09-08 04:20
키보드 욕심은 사람이 끝이 없는거 같아요ㅠㅠ;;
남자이야기 2010-09-08 12:27
손가락은 역시나 간사한모양입니다.^^;;
여송아빠 2010-09-08 13:03
혼자 집에서 사용하기에는 좋긴한데 와이프가 시끄럽다고 치우라고 해서 처분해버렸던 기억이 ㅎ
청비서신 2010-09-08 14:53
오오오.. 윗분들이 말에 적극 공감이...키보드 욕심도 끝이 없지만... 그보다는 이 노무 손꾸락의 간사함은 정말...쳐절합니다.
릴리아 2010-09-09 00:38
저역시 체리 청축 분양하고  지금 남은 녀석이 ML4100과 FC200R 갈축인데요. 청축하나 있으면 좋겠다~ 는 생각을 종종하곤 합니다. 그래서 FCR200라이트가 어떨까? 하고 고민중입니다. ^^ 아무튼 손까락의 간사함은 악마의 유혹인거 같아요 ^^
주군주군 2010-11-04 13:27
청축이 역시 통통 튀는듯한 느낌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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