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얼마전
FC200R 텐키레스 클릭을
교재비 때문에 판다고 하였는데요
구매원하시는 분이 계셔서
판매를 하였습니다..
10시간 사용하고
애지중지 보관해 뒀던터라
상태도 S급 정도 였습니다..
보내기 전에 사진도 찍어서 보냈는데요
보내고 물품은 잘 받으셨다고 하시는데.....
esc 쪽이랑 f8~f9 쪽에 커피 같은게 묻어 있고
키보드 플라스틱 덮개는 더더욱 더럽다고 하십니다.....
커피를 쏟으셨냐고 물으시던데...
저 커피 입에도 대지 않거든요...ㅠㅠ
보내기전엔 정말 완전 새거였거든요....
정말 억울해서
택배쪽에 전화해 보시라고 하니까..
사용하는데는 문제가 없어서
그냥 넘어갔습니다..
포장을 제대로 하지않은 제 잘못도 없지 않아 있겠지만
좀 억울하네염 ㅠㅠ
그래도 잘 풀렸으니 다행이에요!
억울합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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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예전에 우편집중국에서 일했었는데 배송중 포장이 파손된 거는 다시 포장해서 보냅니다. 중간에 물류센터에서 문제가 있었나보네요.
택배를 많이 보내고 받아봐서 잘 아는데 포장은 진짜 잘하셔야 합니다.100% 집어 던진다고 가정하고 모서리등은 반드시 두툼한 완충장치를 하셔야 합니다.반송받을 물품은 반송때까지 벼텨줄 박스에 넣어 보내야 합니다.1회만 버티는 부실한 포장품 받았다가 반송하려 박스 줏으러 다니다보면.........-.-;
흐음......
예전에 한창 카메라/렌즈군 거래할때 저는.... (렌즈 + 뽕뽕이) -> (정품박스+뽕뽕이) -> 택배박스에 꽉찰때까지 뽕뽕이 돌리고모서리에는 신문지 몇십장 구겨넣어서 완충효과를 내고 보냈었는데.. 받아보신 분이 풀다가 시간 다 갔다는 문자를 받은적은 있어요전자제품류나 그런건 야무지게 포장이 중요한거같아요
iMon님 말씀에 동감합니다. 저도 불안한 것은 왠간해서는 이중박스에 집에 있는 완충이 될만한 것은 다 집어넣어서 보내드립니다.
저도 예전에 4100 팔고나서 받으신 분 한테 포장 뜯는데 너무 힘들다는 문자까지 받았었죠...포장은 진짜 반 미친듯이 꽉꽉 싸서 보내야 합니다. ... ㅋㅋㅋ 택배회사의 물류센타에 가보시면 큰 컨테이너에서 끊임없이 물건들이 실려나오는데 약 2m 이상의 높이의 컨테이너에서 그냥 바닥으로 수직낙하합니다. 가산 디지털 단지 주변에 물류 창고 많으니 한번 보시면 감이 팍! 오실듯~
전 우편집중국에서 일했던 적이 있는데요. 우체국 택배...분류하는 거 보면 4~5미터 높이의 컨베이어벨트에서 바닥에 깔아놓은 파레트(?)에 낙하합니다. ^^;;그걸 본 뒤로 택배 포장에 신경을 안쓸 수가 없게 되었습니다.
저도 예전에 전자제품 살때 아주 긴~ 뽁뽁이로 수십바퀴 감겨서 온 적이 있어서 주욱 펼쳐놓고 밟고 다녔던 기억이 있네요....ㅎㅎ택배 물건들 보면 가끔 박스가 심각하게 찌그러져 있는것도 있더라고요..;;;
흠.. 그럿쿤요 제 잘못도 큰것 같네용~감사드립니다앞으로는 뿅뿅이(?) 꼭 넣어서 보내야 겠어요! ㅎㅎ
택배를해봐서아는데...일단잡히면 내다던져버립니다 -_-;; 이중 삼중 사중...튼튼한포장만이살길입니다;;
뽁뽁이 + 신문지가...진리입니다 =_=ㅋㅋㅋ
포장은.... 항상 여러가지 상황이 오기 때문에...요즘 비가 와서 비에 젖을 수도 잇고요.PS// ...(저한테 파시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