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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 축하드립니다!.... 전 지금 550D를 지르고 오는길입니다..지름만이 살길...만쉐이..
8955가 2대나 ... 1대만 방출해 주셨으면 ^^
축하드립니다. !
원래... 밤 11시부터 새벽 3시까진가(정확하진 않지만 늦은 밤부터 새벽까지..)사람이 가장 자신에 대해서 관대해진다고 하네요. 상대적으로 죄책감 도 덜 느끼기도 하고
저도 비슷한 부류인듯합니다. 리얼 지른것만요 ㅎ
축하드립니다..104 도착하면 리뷰도 좀 적어주세요..^^
저도 104키 질렀다가 ㅠ.ㅠ 정말 고심고심 끝에 취소 하고 엘리트키보드에서 103 55g균등 질렀네용,,, 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