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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장님 전에 쓰던 것과 전 차이를 모르겠는데요."라는 답을 들어도
그래서 다른 회원분들께선 "웰컴 투 헬~!" 이라고 하시는 것 같습니다. ㅎㅎ
환영헬? 아직 사무실에서 리니어만 써봐서 ㅠ
다시 둘러보면.숨겨진보물들이 예전에 맛봤던. 손맛을 얇게나마 키보딩을 즐기면서 이건이렇구나 저건저렇구나 하나씩 다시 곱씹게 되는것같아서 기분이 좋아질때가 있지요.. 하지만 아직은 만져보지 못한것들에 대한 욕심이 더 크더군요..정착.... 이건저 너머에 있는 내 욕심에게 물어봐야겟군요.. 그 욕심이 멀어질수록 더 재밌게 즐길수 있는거겠죠? 이렇게 라도 위안을삼으며 오늘도 기웃거려봤습니다.^^
좋은 글입니다.잘 읽고 잠시 생각하고 갑니다.
좋은글 감사합니다..^^,
손이 익숙해지고 귀가 익숙해지고..다른 키보드들을 여럿 쓰시면 번갈아 가면서 쓰는 재미도 있습니다.
어쩌면 이렇게 글을 잘 쓰시는지....
글을 참으로 잘 쓰시네요^^마지막 부분의 문장...... "얼마야?" 라는 아내의 물음에 "키보드가 비싸야 얼마나 하겠어 게다가 이거 오래된 중고야..."라는 답변과 함께 와이프 핸드백을 같이 쇼핑을 해야하는 것이긴 하지만...............이 가슴에 확 와닿는 이유는...ㅋㅋ
좋은글에 추천드립니다^^
매우 풍부하고 아름다운 상상력을 가지신분이란 생각이 듭니다^^사진이 멋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