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연휴때 삼국지 11이란 게임을 해보았습니다. 시뮬레이션은 별로 좋아하지 않던 게임 장르 였는데 이거 할수록 빠져들더군요 점심때 부터 시작해서 24시간 지나서 그담날 오후4시쯤까지 쉬지 않고 게임했으니 약 30시간 정도 한거군요 끄아~ 그 만큼 몰입도가 대단하고 완성도도 높더군요 이러다가 폐인 되겠심더~ 마눌한테 욕만 바가지로 얻어먹고 연휴는 연휴대로 날리고 정말 지옥의 게임입니다. 절대 하지마시길!!
이전 댓글 13
마제갈축2010-09-27 10:01
마우스를 클릭했습니다 1人
호리스2010-09-27 10:01
악마의 게임이죠 ㅎㅎㅎ통일하고 나면 다른 군주로 통일해야만 할 것 같은 악마의 유혹 +.+
linear2010-09-27 10:02
헐........... 30시간.. 제가 스타를 20시간 좀 넘게 해봤습니다만.. GG네요. 건강생각하셔야해요.. 부러운 체력입니다.
비발디의사계2010-09-27 10:24
난이도 제일 쉽게 한거 같은데 꾀 어렵더군요... ㅡㅡ;;
jadorok2010-09-27 10:54
전 이번연휴 문명5와 함께했습니다...
지노다2010-09-27 12:28
예전에 흑백 모니터에서 고돌이 한 가지 종목으로 밤샘했던 경험자로서,요즘에는 오락을 하지 않는 것이 다행인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민서빠빠2010-09-27 13:22
마우스를 클릭했습니다 2人 ;
그꼬마2010-09-27 13:40
마나님의 압박을 이겨내고 그 장시간동안 집중하실 수 있다니 대단하십니다.전 결혼 하고 30분 이상 오락해본 기억이 없습니다 ㅜㅜ삼국지 엄청 하고싶어지네요~~
카제2010-09-27 18:35
저는 삼국지1부터... 현재까지.. 많은 시도를 해봤지만, 삼국지 게임의 재미 포인트를 못 찾고 있습니다.재미있다는 사람은, 정말 최고라 해서 여러번 시도를 해봤지만... 매번 실패를...... ㅜ_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