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상을 바꾸니 모든 것이 해결이 되어버렸습니다.

체리 G80-3494 적축 키보드를 사용하던 중...

 

쓸데없이 큰 하우징이 늘 ~ 거슬렸습니다.

 

그래서 커스텀도 생각해보고 이것 저것 바꿔볼려고 했었는데...

 

힘들게 키보드를 개조할 필요 없이 책상하나 넓은걸로 구입하니

 

해결이 되어버렸습니다 ;;;;;

 

진작 책상을 바꿀껄 그랬나 봅니다.

 

뭐 이쁘고 좋은 고가의 책상은 아니지만

 

강화유리에 제법 튼튼한 책상입니다. ^^;;

 

당분간은 지금 이상태로의 3494를 계속 사랑해 줘야겠습니다.

 

 

 

 

 

 

 

 

 

 

 

 

 

이전 댓글 10
User 2010-10-01 19:51
체리 스탠다드의 하우징 크기를 책상을 구매해서 뿜뿌를 제거하신거군요. ㅋㅋ
K™ 2010-10-01 19:53
책상이 큰게 좋지요..ㅎㅎ
네꼬 2010-10-01 19:56
키보드는 많으면 많을 수록 좋습니다.
지노다 2010-10-01 20:27
원론적으로 해결하셨군요.ㅎㅎㅎ
라떼s 2010-10-01 21:12
책상이라... 저도 바꾸고싶네요 ㅠㅠ 그러기위해선 집정리부터 선행되어야 한다는...
예린아빠 2010-10-01 22:07
체리꺼 정말 엄청 커요-_- FC200R 텐키 보다가 체리 키보드 가져와 보니...무슨 항공모함 보는듯;;;;;;; 숫자키 패드 위쪽으로 포스트잇 올려놓고 써도 되겠어요..ㅋ   그나저나 적축 부럽습니다^_^
겨울의달 2010-10-02 00:32
저랑같은 3494적축 사용자분이 여기 또 계시는군요. 적축의 매력이란 ㅎㅎ 45의 솜털키압은 정말이지   여지껏 갈축 흑축 청축들처럼 조금 쓰다 적응되면 다른게 쓰고싶어지는 질림이란게 없어서 마음에 듭니다!
청비서신 2010-10-02 01:55
격하게 이해됩니다. 아주 격하게...
수컷타이거 2010-10-02 10:52
저도 책상을 바꾸고 싶었지만.. 너무 해야 할일이 많아 모니터 거치대로 대치했습니다. ㅎ 부럽네요 ㅠ
Honggoon 2010-10-02 12:38
저도 요즘 타블렛놓고 모니터 놓고 키보드 놓을려니 책상이 상당히 좁았는데 구매하신 책상 링크좀 부탁 드릴게용~ ㅎ 저도 한번 보고 심히 고려해봐야되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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